네가 아느냐?
작성자명 [서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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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25
저는 우리들 교회 큐티 나눔에서 날마다 은혜를 받아 먹는자 입니다
오늘 제가 아는 어떤 분이 재판을 받는 날 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기도중입니다 그런데 오늘 큐티 말씀을 보니
하나님의 음성 곧 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를 들으라 이말씀이 천둥 처럼 내게 들립니다
하나님이 기이하게 음성을 울리시며 우리의 헤아릴 수 없는 큰 일을 행하시느니라 하시더니
네가 아느냐 15절 부터 17절 까지 3번을 네가 아느냐고 묻습니다.
나는 모릅니다 라고 밖에 대답할수 없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다 징벌을 위하며 혹 토지를 위하며 혹 긍휼 베푸심을 위하여 하신답니다.
사람이 어떤 때는 궁창의 광명을 볼 수 없어도 바람이 지나가면 맑아지느니라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광명이 볼수 없는 구름에 가려 있을지라도 바람이 지나면서 구름을 멀리
보내 버리면 광명을 볼수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하신일을 측량 할수도 없고 알수도 없지만 오늘 하나님께서 광명을 보여 주십답니다
아멘 미숙 합니다. 나눌수 있도록 해주신 우리들 교회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