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탄과 거짖말을 멀리 하지 못한 "나"이제는 잠잠케 하소서!
작성자명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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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24
성경을 밝히 기록하기를
허탄과 거짖말을 멀리 하게 하옵시고
나로 부하게도 하지 마옵시고 너무 가난하게도 마옵소서
혹시 없어서 도적질하지 않을까 두렵씁니다.
그간 제가 살아온 인생 나그네기를 회고 해보니
너무도 많이 즉 물을 마시드시 허탄함으로 거짖말을 하며
살았던 나 를 이제야 조금은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온 종일 지극히도 돈만 사랑하는 분을 붙여 주시어서
나를 바라보게 하신 우리 주님을 알게 되었고 한심한 나 더럽고 추한
부패한 나의 마음을 보았답니다. 욕심으로 가득찬 더러운 마음으로 그간
하나님의 뜻을 멀리 하고 이기적인 삶을 추구하였던 나 입니다.
그러나 우리 사랑의 하나님께서 오늘도 생명을 연장하여 주시어서
다시 기회를 주시고 용서 하여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을 보았답니다.
이제 기도 하게 됩니다. 오 주님이시여 나 에게 더 이상 허탄과 거짖말을
멀리 하지 못한 생활을 청산해 버리고 오직 말로만 사랑하지 말괴 행함으로 진실히
살아가도록 매 순간 성령님께서 도와 주시어서 주안에서 평안하게 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에게는
모든것들이 다 합력하여서 선을 이루느니라. 아멘
성경은 우리들에게 은혜가 있을 지어다. 고합니다.
이제는 나 주안에서 화평함을 누리게 하소서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죄사함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거듭나게 하심에 기뻐하고 영생을 선물하여 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오직 영광을 돌리도록 하옵소서
앞으로 내가 가야할길을 오직 믿음으로 기뻐하는 생활을 하여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는 멋진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바라나이다. 오 주여 감사 하나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에게 더 이상 허탄과 거짖말이 머물지 말라.
이 시간 즉시 떠나가서 다시 돌아 오지 말지어다. 믿고 기도 올립니다.
나사렛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