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속함을 얻을 일이 큰즉! (할렐루야~)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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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24
악인의 받을 벌이 내게 가득하고
심판과 공의가 나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분격함으로 징책을 대적하지 말라 하십니다.
대속함을 얻을 일이 크니 스스로 그릇되게 말라구요~
드디어 저희 오빠의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동생에게 이젠 수요예배도 가지 말라고..
교회에 미친 이상한 언니(저요!)랑 살더니 이상해져 간다고
회사 근무하는 동생에게 소리소리 지르는 전화를 해서
결국 서럽게 울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졌다 합니다.
제가..
예수님 믿으며 그 예수님이 좋아서
예배란 예배는 열심히 기쁘게 #51922;아 다니고 ..
그러며 주일지키느라 고향엔 잠시 다녀왔다가 주일 전에 오고..
다 같은 교회고 예배이지만..
교사로서 아이들과의 약속이 있기에
명절과 어쩔수 없는 회사 작업외엔 사모하는 교회로 달려가는 제 모습을 보고
가족들이 첨엔 구박하다 이젠 다 포기하게 되었는데..
이젠 동생도 최대한 섬기는 우리들 교회의 예배를 사모하게 되다보니
동생이라면 좋아 어쩔줄 모르는 오빠 맘이 불편해 진 것입니다.
그 주일을 위해
더 섬기고.. 더 챙겨주고.. 더 나누지 못한 악인인 저의 받을 벌입니다.
심판과 공의가 나를 잡은 주님 사랑의 사건입니다.
언젠가 오빠가 넌 십일조에 건축헌금, 감사헌금 하지?
그 돈을 아빠 주면 얼마나 좋아하시겠니 ㅠㅠ
그건 욕심부리시다 본인 꾀에 넘어가고
물질 고난통해 하나님이 부르시는 저희 아버지 고난에
믿어서 줄 것만 있는 자인 제가 더 섬기지 못한
하나님의 공의의 지적이라 봅니다.
삼가 제 마음에 오빨 미워하는 악을 품지 않도록 경고하십니다.
권능으로 큰 일 행하실 하나님을 믿고
나는 오빠가정엔 기도의 섬김을
아빠에겐 기도와 물질의 섬김을 하는 적용을 하렵니다.
믿지 않는 오빠가 아빠에게 더 많은 용돈으로 섬기는 걸 부끄러워하며
저와 동생이 용돈을 더 인상해 드려야 겠습니다.
크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지하고 무딘 제게 깨달을 사건을 주시며
변치 않는 믿음! 그럴수록 더 주님을 사랑하게되는 마음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마음 상한 동생을 위해 위로와 사랑 주시길 기도하고
무지한 오빠 가정을 위해
불쌍한 아버지를 위해
대속함을 얻을 일이 큰 소망으로 더 눈물로 기도하겠습니다.
그 눈물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공중에서 내려 아버지, 오빠, 동생 위로 은혜와 긍휼의 비로 쏟아지도록
더욱 애통하며 울겠습니다.
참사랑의 본을 보여주신 나의 목자!
나의 사랑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