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 자기가 옳다고 자기말을 들으라고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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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19
욥 33 : 1 ~ 12
욥 33 : 1 그런즉 욥이여 내말을 들으며 나의 모든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
요즈음 우리 사무실이 붐비기 시작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업에 꼭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주시기 때문 입니다.
동역자의 건설사업이 이달중으로 가닥이 잡힐것입니다. 그래서 시행과 분양쪽 사람들의
발걸음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광산쪽으로도 분주해 졌습니다.
사금과 사철쪽을 분류해서 관련회사들과 접촉하고 해외바이어도 원만하게 진행하고 있고
이달말쯤 콜롬비아 카지노회장이 서울로 오는데 거기서 사업의 향방이 결정 될것 입니다.
사업의 주체를 하나님께서 정하실것 입니다.
저는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여러사람의 예언 은사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자기가 옳다고 자기말을 들으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기 위하여 각종은사를 주신것을 믿습니다. 특히 예언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권면도하고 책망을해서 개인이나 나라를 바로 세우는데 쓰인것과
사업이나 물질문제를 점쟁이 같이 해결할려고 해서도 안되고
나만 옳다고 하며 지체를 책망하고 선생되어서 가르치려고 하는것이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아니라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에 대한 예언 기도중 많은 사람들의 일치하는것도 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기업선교의 두가지 기도제목으로 기도해 왔기 때문에 아마 귀신도 족집게
같이 그리 말할수 있을것 입니다.
저는 기업선교라는 타이틀로 기도를 시작할때부터 제 개인의 소유를 포기 했었습니다.
제 개인 명의의 동산이나 부동산을 소유하지 않기로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큰차를 살려는 생각도 없고 사는집의 평수를 늘릴 궁리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세상을 보면 하나님의 지혜가 보일것 입니다.
하나님의 지헤로 일을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것 입니다.
한국교회가 미국교회의 바톤을 이어받아 세계선교를 해야 되는데 한국교회는 장례시
기부문화가 없고 상속문화만 발달했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하고 지원하는데
미약할수밖에 없습니다.
선교사들이 파송 되어도 먹고살기가 바쁘고 교회를 세우고 병원이나 학교나 고아원 또는
복지시설을 설립한다는것은 꿈 같은 이야기 입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하신 대안이 크리스챤기업이 제 3 세계를 향하여 나가서 선교의축을
만들어가는 묵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떡과 복음을 양립 시킬수 없다는 딜레마 입니다.
물질과 하나님을 동시에 섬길수는 없고 세상은 당분간 사단에게 내어준바 되었기 때문에
그 한계를 넘기가 성령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영역 입니다.
세상은 거짓 평화를 선전하지만 예수님은 진정한 평화를 약속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51922;지 않고 복음을 #51922;으면 필요는 하나님께서 채우실것 입니다.
그럴때 기업도 세워지고 서울 한복판에 세계선교센타도 세워질것 입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이 진리를 매우 인상적으로 보여 줍니다.
거인 골리앗 앞에서 이스라엘 군인들은 속수무책 이었던것은 그들의 두려움 때문 이었
습니다. 그 두려움은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지 못하는데서 기인 했습니다.
두려움은 사람으로 하여금 제대로 볼수도 없고 생각도 할수 없게 만들며 여러 가지 기능을
마비시켜 버립니다. 그런데 다윗에게는 다른 병사들과 다른점이 있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고 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었고 하나님 안에 있는한 아무도 자신을 해칠수 없음을
믿었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언제나 진리편에 서려는 진지한 삶을 살때만 그런 믿음을 가질수
있을것 입니다. 기독교는 자신의 정복욕과 소유욕을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하나님을 도구
삼아서는 안되는데 유감스럽게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싸구려로 팔아서 자기의 유익을
구했다가 멸망의 길로 가버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사람에게 속지 않으십니다.
다윗은 하나님과 깊은 광야의 교제를 하였고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생각과 믿음은 간단 했습니다.
눈에 보이는 형세는 지극히 불리 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형세는 전혀 불리하지 않았습
니다. 그래서 용감무쌍하게 나선것 입니다.
다윗은 이런 믿음 때문에 현실을 제대로 볼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목동시절 사자와 곰을 실제로 물리친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런 바탕위에 하나님이
내편이라는 믿음, 그리고 죽어도 죽는것이 아니라는 믿음은 모든 두려움을 사라지게 했습
니다. 그로인하여 그는현실을 제대로 볼수가 있었습니다.
다른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던 골리앗의 약점이 보였습니다. 몸전체를 갑옷과 투구로
가려 난공불락 처럼 보였지만 이마가 열려 있었습니다.
그는 물매를 사용했던 경험을 살려 표적인 골리앗을 공격할수 있는 방법과 충분한 승산이
있음을 결론 짓고 골리앗 앞에 선것 입니다.
기업선교의 두가지 기도제목이 저에게는 골리앗과 같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내 편이라고 믿고 아무 생각없이 무모하게 행동하는것이 아닙니다.
믿음은 감성과 의지와 더불어 냉철한 이성이 필요 합니다.
믿음은 현실과 더불어 영적으로 계산된 실제이므로 하나님 안에서 냉철하게 현실을 보고
판단 하는것 입니다. 그런 다음 우직하게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걸어가는것 입니다.
불끈 달아 올라서 춤추다가 금세 식어버린것은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