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하니라
작성자명 [오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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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17
24절 내가 언제 금으로 내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던가
25절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 하였던가
욥은 자신의 의로운 신앙을 강변합니다. 그러나
나는 금으로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바라 하였읍니다. 어릴때의 가난이 너무 싫었기에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라면 돈이있어야 행복하다는 결론으로 돈을 목적으로 생각하며 살았기에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것이 많음으로 나는 기뻐하였읍니다 결혼조차도 나에게 필요한 재물을 채워줄 대상으로 결혼했지만 그남편은 재물보다는 사랑에 갈급한 사람이였기에 재물에 갈급한 나와는 서로에게 채워줄수가 없었기에 가정이라는 울타리안에 밀 대신에 찔레가나고 보리 대신에 잡풀이 나게 되었읍니다 욥은 40절 그리하였으면 밀대신 찔레가 나고 보리 대신에 잡풀이 나는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은 그리하지않다고 그의 의로움을을 주장 하였으나 나는 그리하였으므로 지금의 내삶에 결론이 마땅하고옳다고 고백합니다. 욥이 그리하지 않다고 고백 한것들중에 나는 다 그리했다고 고백 할수밖에 없읍니다. 그래서 100% 죄인임을깨닭기에 나를 구원할 메시아 예수가 필요하다고 부르짖읍니다. 욥 과같이 하나님 앞에 내세울 의로움이 없는 자라도 나의 죄와 허물이 머리카락 보다 많다할지라도 하나님 나의 아버지이며 내가 아버지의 자녀임을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확증 되었기에 이제는 재물에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 하지않고 내 하나님 아버지로 기뻐 하길 원합니다. 나의 구세주 예수님 으로만 기뻐 하길 원합니다. 나와 함께 동행 하는 성령님 으로 기뻐 하길 원합니다. 이제는 재물의 소유욕이 나를 지배하며 사는것이 아니라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며 이제 내가 육체가운데 사는것은 나를사랑하사 나를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자의 삶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