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에서 떠나야만~~!!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6.08.12
[악]에서 떠남이~~!!<욥>28;1~28
[지식은 교만에 빠지게 하나 지혜는 겸손에 이르게 한다.]
잠언 1장의 내용을 인용하여 상담 시 자주 사용하는 말입니다.
일부의 아이들이
수업 전에 QT를 하는 것은 이해하고 순종하겠는데
날마다 쓰라고 하는 성경 말씀은 억지로나마 순종은 하면서도
이해는 하지 못하겠다고 불평하여 말할 때마다 잠언의 말씀을 인용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니...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쓰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세미한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라고...
여호와께서
오늘 욥의 입술을 사용하셔서 지혜의 근본 모습과 참가치를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진리의 가치는 세상적 기준으로는 측량하여 평가할 수 없다고 하면서
정금으로도 바꿀 수없고,
은을 달아도 오빌의 금, 귀한 수마노 남보석으로도
그 값을 당치 못하리니...
황금이나 유리, 정금 장식으로도 비교하거나 바꿀 수 없으며
산호, 수정, 홍보석보다 말할 수 없이 귀하고
구스의 황옥이나 순금으로도 그 값을 측량하지 못하리니...
세상의 어떠한 무엇보다도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이라 말합니다.
지혜의 가치는 세상의 잣대나 가치 기준으로는 절대로 비교되지 못함을
깨닫게 합니다,
내가 갖고 싶다고 해서 얻어 지는 것이 아니고 오직 순전한 마음으로
골방에서 말씀과 기도를 통해 여호와께 구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그런즉 지혜는 어디서 오며 명철의 곳은 어디인고.(20절) ]
이렇게 인간의 노력으로는 찾기 힘든 것이라고 명시하고
야고보도 1장5절에서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하며 오직 골방 안에서 말씀과 기도로 구하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그래서 제가 골방에 있어야했고
그래서 말씀에 몰입하여 살아야 했으며
그래서 날마다 QT로 묵상하여야 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지혜를 소망하면서...
제가 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창조적인 지혜를 통해서만이
주님이 허락하신 사명을 감당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욥을 통해 이렇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주를 경외함이 곧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라 하셨느니라.=28절=]
내가 그동안 구했던 지혜요 명철함인데
그 명철을 얻기 위해서는 [악]에서 떠나야 한다고 합니다.
솔로몬이 하나님 백성을 위해 여호와께 구했던 [지혜]를 사용함에
그릇 사용한 일이 많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략결혼으로 1000명의 이방여자와 불신 결혼을 하였고
그 여자들을 통해 1000개의 우상을 받아들였고
그 여자들의 살 궁궐을 짓기 위해 하나님 백성을 핍박하는 [악]을 자행하였음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하는 오늘임을 깨닫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오늘은 제가 떠나야 할 [악]을 묵상하고 회개하기를 소망합니다.
악에서 떠나야 [명철함]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교만함의 악에서 떠나기를 소망합니다.
아직도 남아 있는 이생의 자랑에서, 안목의 정욕에서, 육체의 정욕에서
나의 [악]을 찾아 그 [악]을 회개함으로 악을 떠나기를 소망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