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아름다운 휴가를 계획하며^^
작성자명 [김연경]
댓글 0
날짜 2006.08.10
가장 아름다운 휴가를 계획하며^^<욥>26;1~14
어제는 아이들에게 방학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오늘부터 수련회 끝나는 날인 15일까지 휴가를 가지려고 합니다.
그 황금의 휴가 기간을
가장 아름다운 휴가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려 합니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휴식의 시간이 되지 아니할까하고
가슴이 설렙니다.
나의 심령이 초급해 집니다.
그 동안 이렇게 소중하게 휴가를 계획 한 적이 없었습니다.
늘 육적인 부담 가운데 지내게 되는 휴가였었습니다.
예전이나 오늘이나 비슷하게 부족하고 힘들지만
지금의 휴가는 마음이 한결 여유롭습니다.
지극히 화평합니다.
이제는 광풍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를 도우러 오시는 예수님을 유령으로 잘 못 보지만 아니하면 됩니다.
유령의 실체는 예수님이심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깨어있기를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아름다운 휴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 휴가의 장소는 나의 고독한 골방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우리들 교회 수련회로 이어지고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나의 고독한 골방에서는 [나 홀로 부흥회]를 하려합니다.
QT는 당연한 일이고
찬송도 부르고
소리 높여 부르짖으며 기도회도 가져보고
깊은 고독으로 은밀한 묵상 중에 몰입도 해보고
말씀을 읽고 또 읽어 보려고 합니다.
목/금/토를 이런 은혜의 시간을 휴식으로 가지고
주일과 월요일 그리고 화요일은 수련회로 휴가를 장식하고자 합니다.
이렇게
육적인 일로 방해 받지 아니하고
영적인 일로만 휴식을 취해 보고자 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이렇게 휴가를 보내는 동안
여호와 하나님의 [심히 세미한 음성]을 듣고자 소망합니다.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크신 능력의 [우레 소리]로 듣기를 소망합니다.
갈급하고 초급한 심령으로 말씀을 사모하고 갈급해 하기를 소망합니다.
들려주시는 [말씀의 우레]로 찔림 받기를 소망합니다.
들려주시는 [말씀의 우레]로 내 죄를 밝히 보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회개하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령의 간섭하심으로 회개하고 돌이키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영적 승리를 체험하는 가장 아름다운 휴식의 시간들이 되도록 간섭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오직 하나님께만 집중하는 달콤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주장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잘 될까하는 부정적이고 어두운 생각을 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다만 승리하는 시간들이 되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