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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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07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로마서5장1~5)
요즈음 사무실의 일들이 좋은 결과들을 맺지 못하여 동료 직원들과 함께 힘이 듭니다.
이러한 나에게 오늘도 주님은 믿음을 주시고 주님과의 아름다운 교제의 장으로 인도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힘든 나에게 즐거움을 가지라고 하시며 인내와 연단을 통하여 소망을 이루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힘이 들고 연약할 때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 큰 위로와 소망과 지혜와 능력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힘이 든다고 짜증을 내려거나 주변에 있는 이들을 감싸지 않는다면 더 많은 이들이 힘이 들것입니다.
나의 마음을 바꾸도록 주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오늘 말씀은 믿음, 소망, 사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 험한 십자가를 져 주시므로 우리들에게는 영원한 천국을 주셨기 때문에 이 세상의 어떤 일들에서도 인내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한 목자이신 주님을 오늘 아침에 찬양을 드립니다.
나의 연약함, 무지, 어리석음 등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라도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에는 비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내가 고난 중에서도 소망을 갖는 것은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8)
내가 의인으로서 올바로 서 있지 않을 때 예수님이 그 험한 십자가를 져주셨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더 십자가의 사랑을 통하여 예수님의 사랑을 알 수 있게 됩니다.
내가 의인이 아니었을 때에라도 주님이 십자가를 져주신 은혜가 너무나 감사합니다.
‘십자가의 그 사랑’ 오늘 다시금 불러봅니다.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17~19)
아담 한사람의 범죄로 사망이 왔듯이 예수 그리스도 한분의 죽음으로 영생과 많은 축복들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주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더 귀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혼 하나하나가 소중함을 말씀해 주는 말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한 사람 한사람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였던 것처럼 우리 주변에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야만 할 것입니다.
주님이 나의 영혼을 사랑하였던 것처럼 나도 다른 이들의 영혼을 사랑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