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 앞에서 .. 오직 기도 밖에는...
작성자명 [이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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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8.03
악인이 살고 수를 누리고 세력이 강하고..
그 집이 평안하여 두려움이 없고
자녀 축복, 육적 축복 다 누리며 즐기나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에 음부로 내려간다 합니다.
지금 너무 사랑하는 제 여동생과 교회 동생이 아프간에 가있습니다.
(어제 9시 쯤 비행기를 탔으니 가 있을거라 추정함!)
두려움에 빠질 때 담대히 나아가도록 권면했는데...
오히려 세상 악인이 형통하게 지내다가
경각간 음부에 내려간다고..
그럼에도 떠나달라며..
주의 도리 알기를 즐겨하지 않고
전능자 섬기거나 기도할 이유가 없다고..
평화축제가 필요없으니 나가라고 아우성대는 상황입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아버지!
평화를 선포하고, 위로하고 섬겨주며..
대신 예배하고 중보하러 나아간 주님의 백성들입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 땅으로 나아간 것이 승리이오니
무조건 우리만 말하고.. 우리 주장만하며
덕이 되지 않게... 양보치 않는 욥의 친구들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그 땅의 복음 전파와 교회 세우는 일에 방해가 되고
오히려 악인들을 자극해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게 된다면
이제라도 공손히 윗 권세에 순복하고 돌아오게 하옵소서!
그러나 그 행사로 주님의 길을 예비하고
예루살렘을 향한 시온의 대로가 열리는 영적 전쟁이라면
합력하여 기도하며 오직 주님 뜻대로만 움직이며 나아가는
주님의 사역이 되도록 길을 열어 주옵소서!
길되시고 진리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