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상처준 저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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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26
엘리바스는 욥의 말을 하나하나 논리적으로 부정하고 정죄합니다.
저의 과거의 모습과 하나님을 안지 6년이란 세월을 살아가고
있는 현재의 모습입니다.
회수와 강도가 예전의 비크리스챤일 때 보다는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몸에 밴 습관들로 타인을 논리적으로 정죄합니다.
매일 말씀보면서 회개합니다.
그러나 100% 완전하게 고쳐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께 긍휼을 구하며 타인에 대한 논리적인
정죄를 하지 않길 원합니다. 내 눈 속에 들보를 가지고 있으면서
타인의 티끌 같은 잘못을 저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주님께 대한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끝까지 사랑의
사람이 되길 원하며 상처받은 욥같은 친구나 타인에게
엘리바스같은 사람이 된 적도 많았지만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런 엘리바스 같은 사람이 되지않길 원합니다.
제 아내는 타인에 대한 정죄는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평소에 기도는 잘 안합니다. 품성은 좋은데 기도도
열심히 하고, 말씀도 열심히 보면 좋겠습니다.
기도도 말씀도 열심히 보며 품성도 좋은 성우수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