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한을 정하신 하나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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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25
오늘 말씀을 보면 욥은 하나님의 기한이 차야 자신이 이 고통의 과정에서
벗어나야함을 압니다
13절 [----- 나를 위하여 기한을 정하시고 나를 기억하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백성이라면 모든것이 주님의 뜻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래야 육의 눈으로 볼때는 마땅치 않은 일도 영의 안목으로 보면
창조주의 뜻이기에 마땅합니다 라는 고백을 하면서 순종할수있는것이겠지요
물론 자신의 잘못으로 육의 눈으로 보아도 마땅한 벌을 받는때가 더 많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않은때도 있습니다
기한을 정하시고 사람을 만드시고 고치셔서 새롭게 사용하기위해서
오늘도 나를 우리를 다듬어시는 주님의 마음을 잘 알고
그 기한까지 순종하며 입술로나 행동으로 죄를 짓지않고
잘 견디고 훈련받아서 믿음으로 승리해 나가야 될것 같습니다
욥도 잘 알지만 어찌 그것이 말처럼 쉽겠습니까
욥은 참 억울하지않겠습니까 잘못한것도 없는데 끝없이 고난이 엄습해오니까
죽고 싶었을겁니다
저는 욥처럼 잘 한것이 없고 모든것이 저의 삶의 댓가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지금의 삶이 억울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기한이 끝나고 돈을 벌어서 가장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교회의 일에도 정성껏 잘 하고 싶습니다
이런 시기가 없었다면 더 교만했을건데
여러 고난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이해해 줄수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삶은 백수라서 비참하지만
또 기한이 차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잘 감당하는 사람이 될것을 믿습니다
하나님의백성으로서 힘있게 살아야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