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함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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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24
아침마다 일어나서 말씀읽고 기도합니다
전처럼 인터넷을 통해서 큐티를 나눔으로 올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확실히 그냥 말씀을 읽고 큐티를 질적으로 높은 차원에서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간만에 qtm에 들어오니 오늘의 말씀을 잠잠함이라는 말씀으로 잘 나눈것을 보고
은혜받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주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돌이켜보건데 저에게 잠잠함이 있었다면
후회가 훨씬줄어들었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친구들에게도 저는 잠잠함이 많이 필요한 인간이었습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도 예전의 모습은 잠잠함이 필요한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아내에게도 예전의 저의 모습은 잠잠함이 참으로 많이 필요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희 회사의 상관과 부하직원에게도 저는 정말로 잠잠함이 많이 필요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저희 교회 저와 여전히 친밀한 교제를 나누고 있는 황광석순장님께도
잠잠했더라면 더 좋았을거라는 것을 알게된 지금 입니다
그래서 잠잠함이 하나님 믿기전에는 그냥 그런 단어로 생각되었을건데
오늘 말씀을 보니 참 좋습니다
제가 많이 예전보다는 잠잠함이 부족하지만 조금 훈련된것 같습니다
이런 잠잠함이라는 말씀을 대하면서 평안함을 느낄수있는 사람이 된것에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잠잠함이라는 이 말씀은 내일 그리고 모레 그리고 앞으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많은 세월동안 저에게 참 이찌보면 가장 필요한 말씀이 될줄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납니다
크리스챤 성우수는 비크리스챤일때는 잠잠할수없는 상황에서
하나님의 말씀앞에서 잠잠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
주님의 백성다와짐을 타인들에게 알릴수있는 말씀의 메신저가 될수있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떠들썩 혹은 울큰불큰 혹은 부화내동 또는 어리둥절 이런 단어들의 느낌보다는
이 잠잠함 이라는 단어가 주는 편안함이
단순한 편안함 안락함이 아닌 주님의 말씀안에서 깊은 평안과 만족을 누리는
상황과 환경이 나를 지배하지않고
주님의 말씀안에서 참된 평안과 휴식을 느끼기에 힘든상황에서도
잠잠할수있는 성숙한 사람으로 성장할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그 어떠한 분들보다도 환경과 여건앞에서 주님의 말씀안에서 잠잠함을
실천하는 김양재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큐티엠 여러지체들에게도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의 사역을 잘 열어가시기를
잠잠함으로 기도드립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