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이 무엇인지를 .....
작성자명 [최계원]
댓글 0
날짜 2006.07.22
욥 11 : 1 ~ 20
욥의 형편을 제대로 헤아리지 못한채 소발이 던져댄 공박들은 그 정도가 심각해서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소발은 단도직입적으로 몹씨 거친말을 퍼붓습니다.
말이 많다. 입이 부풀었다. 자랑이 심하다. 비웃지 말라고 따발총같이 쏘아댔습니다.
그는 처음부터 욥을 가리켜 건방빈 위선자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욥은 자신의 독특하고 심각한 상황에서 나름대로 솔직한 말로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을
따름인데 소발은 그것을 악담으로만 들었던것 입니다.
시각을 바꾸면 모든것이 뒤틀려 보이기 때문 입니다. 제 경우도 이와 비슷합니다.
저는 삶의 굴곡과 편차가 커서 일반보통사람들은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남들은 한가지 사건만을 가지고도 힘들어 하는데 도대체 어떤 사람이기에 사건도 많고
다양한가에 대해서 의아해 하고 제 나눔을 읽기만해도 숨이 차다는 지체도 계십니다.
그런 지체들이 저의 오픈을 듣고 시험에 들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제 사건으로 천국열쇠를 열어서 천국의 보화를 끄집어내서 땅에 풀면 먼저 내가 살고
또 살아날 지체가 있다시기에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7월 20일을 전후해서 에콰도르를 갈려고 했는데 혼자서는 항공편이 쉽지만 ( 대기자도
가능하고 ) 여럿이 출국할려다보니까 일정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8 월 3 일자로 일정이 잡혔습니다. 그런데 너무 늦어져서 7 월 27 일과 28일에 대기자
명단에 올려놓았습니다. 미국비자가 없어서 더 어려웠습니다.
제 생애 첫출국지였던 중국에서 매입의향서를 받았고 두번째 출국지인 에콰도르에서
수출을 할수 있도록 기업을 열어가고 계십니다. 기업은 여호와의 손에 달렸습니다.
순적하게 진행되도록 지체들의 기도를 부탁 합니다.
소발은 계속해서 공박의 강도를 높여갑니다. 욥은 심각한 고통중에 주께서는 내가 악하지
않은줄울 아신다고 말한적은 있었지만 자기가 완전한자라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에게 충고를 할때 도에 벗어나면 공박이 되고 그나마도 과장된 모함이 되면 상대
에게 큰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