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로 하나님의 벌하심이 제 죄보다 경하심을 알았습니다.
작성자명 [신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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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22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
나는 참으로 욥의 죄를 고발하기에 담대하기 짝이 없는 소발처럼
남편 소발(?)을
사명을 가지고 하루도 멈출 줄 모르고 낙수와 같이 줄기차게 고발한
아내 소발입니다.
내가 경외하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남편은 나의 원수라고
스데반에게 돌을 던지는 사울처럼 자녀 앞에서 늘 살기가 등등했습니다.
그리고 자칭 의로운 욥이 되어
기도마다 입을 부풀리고 고자질했습니다.
그 때 내 앞에 행하시는 하나님을 뵈웠으면
자녀 소발을 낳지 않았을텐데...
딸 지혜나 소발은 음악에 취하고 외모 지상주의 태풍을 만나
우울증으로 휴학을 하고, 영적 생명감을 잃고 방황했습니다.
아들 호선이 소발은 게임에 취하고 식음을 전폐하고
살기를 원치 않는다고 자기를 놓으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내가 내 죄를 말씀 앞에서 보지 못하자
사단이 나를 욥이라고 칭하는 소리에 속고
남편을 죽이는 소발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이언트 자녀 소발을 낳아
소발 가족 공동체를 이루어 음부보다 깊으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훌륭한 남편을 만들어 내가 인정 받으려 하자
순식간에 나는 소발이 되고
점점 더 전능자를 능히 온전히 알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복은 소발을 낳는 인생이 된다고
큐티가 나의 소발됨을 고발해 주지 않았다면
나의 소발 병은 끝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남편 앞에 입이 부풀어 내가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습니까?
남편 앞에 나를 높이려 하면
어떻게 자녀 소발을 잠잠하라고 하겠습니까?
내가 남편을 비웃으면 어찌 저를 부끄럽게 할 소발을 낳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저는 하나님을 믿으라고 전하며,
주의 목전에 나는 깨끗하다고 자랑하며,
기도해도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으신다고,
하나님이 어디 가셨느냐고 여기 저기 상담과 치유로 찾아 다녔습니다.
지식에 광대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을 내십니다
소발인 저를 향해 입을 여시고
지혜의 오묘로 보이십니다.
너는 알라
하나님을 다 안다고 말하지 말라.
하나님이 택하신 성도는 다 나의 욥이니라
종의 넘어지고 일어섬이 내게 달려 있다.
너는 남편 죄를 고발하는 소발이 되어
소발 자녀를 낳지 말고
네 죄를 열심히 보는 진정한 욥이 될지니라.
욥의 공동체를 이루는
내가 자랑하는 욥의 어미 까지 장성할 지니라.
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다가
소발된 나를 남편 곁에 가지 못하도록 우리들 교회에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니 누가 능히 막을소냐
큐티의 지각이 없는 허망한 나를 아시고
출생함이 당대의 믿음이라
들 나귀 새끼같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의 죄를 보는 욥이 될 것을 마음을 바로 정해 적용하고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손을 들고
성령으로 남편을 무시한 죄를 깊이 회개하라 하십니다.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로 네 장막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
인격에 대한 순종이 아니고 질서에 순종하라는
목자님의 처방을 길이 기억할 지니라
이제 남편 곁에 가는 것이 아니라, 남편이 오실 날도 가까웠으니...
그리하면 네가 남편 앞에서 정녕 흠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말씀에 굳게 서서 자녀 앞에 두려움이 없으리니
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너의 소발 되었음을 부끄러워하며 추억할지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
욥과 같은 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다시 소발이 뛰쳐 나올려고 해도 큐티하는 아침이 올 것이요,
너의 큐티하는 욥과 같은 자녀로 인해 소망이 있으며 든든할지라
말씀으로 두루 살펴보고 안전히 쉬리니
네가 누워도 너를 두렵게 할 소발이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첨을 드리며 큐티를 배우러 올지라
그러나 네가 계속 눈이 어두워 네 죄를 보지 못하면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소발로서의 너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제 죄보다 경하심을 큐티로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