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고통당할 때 ...
작성자명 [김성국]
댓글 0
날짜 2006.07.17
당신은 고통당할 때 하나님께 말하십니까 사람에게 말하십니까 ?
오늘 말씀 묵상하면서
귀한 축복 받은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았습니다.
힘든 고난 속에서 죽기를 구할 때 사람에게 원망을 늘어 놓은 것이 아닌
하나님께 힘듦을 기도로 토로하였습니다.
죽기를 구하던 엘리야
오늘 본문의 욥도 죽기를 구했죠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모세 > 이스라엘을 여기까지 끌고와서 죽이시면
안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무엇으로 보겠습니까 ?
내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우더라도 저들을 살려주십시요 !
어떻게 보면 항의 하는 것처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거스르는 기도처럼 보이죠
그러나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셨습니다.
그것에 비해 자신의 불만과 고통을 하나님께 기도로 하나님 저는 억울합니다.
저를 죽여주십시오. 아니면 ~~~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안됩니다. ~~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지 않고 그것들을 원망의 말로 사람들에게 퍼뜨리는 사람
재절되는 사람, 나의 원통함을 사람에게 위로 받으려는 사람
이런 모든 사람은 하나님께서 멸망시키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표적이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원망하며
자신을 이끌어 낸 신이 소의 형상이라고하여 그것을 숭배했던 모든 자들은
광야에서 죽었죠
그런데 저도 제 자신을 돌아보니 저의 원통함을 기도하기 이전에
사람에게 말해서 위로 받으려고 하는 경우가 70% 이상 되는 것 같아요
말하자면 원통한 일에 대해서는 내 자신으로 70% 이상 채워져 있다는 거죠
내 자신을 더욱 버리고 모든 상황 괴로운 상황도 하나님께 사상결단하는 기도
야곱의 얍복강가의 기도가 있어야 겠습니다
제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신앙의 사람중 원종수 권사님이 있답니다.
그 분은 서울대 의대에 입학하여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갈 즈음에 죽기를 생각하며
어떠한 산의 동굴에 들어가서 야곱의 기도를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믿어왔던 하나님은 누구였습니까
하나님 진정으로 계십니까 ? 그러면 하나님을 보여주십시오. 하며
몇일을 금식하며 기도하던 중 자신의 힘이 다 빠지고 더 이상 기도 할수
없을 때 마치 욥의 상황이 되었을 때 자신이 자신에게서 거의 0 가 되었을 때
그에게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거의 죽어가던 그의 몸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더운 여름날이었는데 머리 꼭데기에서 굉장히 시원한 무엇인가가 임하여
엄지 발가락 끝까지 통과하여 나갔을 때 자신의 몸은 강건한 모습으로
일어서있었고 산꼭데기까지 5~10초만에 올라갔던 체험을 했답니다.
성령님을 얼음처럼 시원함으로 체험했습니다.
저도 그런 경험은 아니지만 얍복강가의 기도를 하며 깨달음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우울증의 경험을 가지고 있던 저는 그 고통이 어느 무엇 보다 괴롭고 힘든 것인 것을
알기에 다시 걸리게 되면 결단코 안된다는 두려움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울증의 시초 단계의 징후가 올경우가 있답니다.
그 때에는 제 몸 자체에 비상경계령을 겁니다.
시간이 몇시이든 새벽 1시든 2시든 상관없이 하나님과 시름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저를 살려주세요 !! 라는 절규를 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사단을 대적하라 그리하면 저가 너를 피하리라
영적 전쟁에 대한 가르침이었습니다. 그 때 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단을 대적하기 시작했고 나에게 불안을 주던 마음들은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부터 걱정과 근심이 몰려올 때 기도하며 사단을 계속 대적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성령의 전신갑주를 무장하려고 노력합니다.
말씀을 계속 암송하려고 하죠 성령의 검을 더욱 날카롭게 준비합니다.
왜냐하면 전쟁이 언제 날지 모르고 사단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잘 준비하지 않으면 넘어지기 쉽기 때문이죠
저는 이제 제 자신을 억울함을 먼저 하나님께 먼저 위로 받는 자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
그것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오늘도 평안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