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습
작성자명 [김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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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4
저는 엘리바스 보다 더 못한 사람인것 같습니다.
우선은 제가 제 주변에 욥같이 고난 당하는 사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바로 떠오르는 사람이 없네요 그것 자체가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 삶을 살고 있는지를
이야기 해 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짧은 성경지식으로 힘든 사람에게 도리어 아픔과 더 힘들게 정죄를 했던
기억들이 나네요
그래서 나의 삶에서 적용하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다.
1. 말씀으로 다른 사람 결단코 정죄하지 않기 > 다만 말씀을 통해서 나의 삶이 소성되었던
경험으로만 말하기 > 어려운 사람을 위해 최소한 일주일 기도해 보지 않고서는 말하지 않기
2. 우선 주변에 나의 기도가 필요한 사람 일주일에 최소한 한사람이상 찾기 > 리스트 적기
그사람을 위해 일주일 이상 집중해서 기도하며 그사람의 아픔이 나의 아픔되게 하기
3. 하나님을 바로 알기 > 요즘 게을러졌던 하나님에 대한 교제를 더욱 늘려가자
내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부족하여 망한다 말씀처럼 내 자신이 더욱 하나님과
가까워지기 > 하루 최소한 3장 이상의 말씀가운데 실천사항 뽑아서 적용하기
이상은 저의 적용이었구요 실천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