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끝은 돈 그리고 자식이다.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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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3
그간 우리들 교회 큐티 나눔에 들어와서 이런 저런 오푼하시는
진솔하신 형제 자매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한없이 내 자신이 부끄럽고
죄송하기만 하였습니다. 내가 그간 얼마나 더러운 죄인으로 살았는지
알게 되었고 또 앞으로도 얼마나 더 죄를 범하고 살아야 할지가 두렵고
무섭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것들을 다 아시니까요.
그간 저는 욕심으로 살았습니다. 위선자로 살고 거짖말를 많이 하면서
허탄함으로 더러운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이런 나의 모습에 대하여서 한번 상고 해 보자
그러고 작심하고 나를 바라다 보니 성령님께서 욕심의 끝이 곧
돈 돈 돈 그리고 자식에 대한 기대 였습니다.
우리는 지난 1960년대를 회고 합니다 보리고개로 오직 하면 대통령
후보의 벽지에서 나는 보았습니다.
후보 오 재영 배고파 못살겠다
죽기전에 살길 찾자
그러나 박 정희 후보가 당선이 부정선거로 되어서
다행스럽다고 할까요
새마을 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경제 개발 제 5계년 계획을 수립
당차게 시행합니다. 물론 인권을 무시 당하고 개인 재산권도
어김 없이 박탈 당합니다.
그렇게 한 결과 지금 시골 마을에도 자동차가 오갈수잇는
마을길이 생긴것입니다. 아마 지금까지 길을 넓히지 않았다면
강남에서 도로 1미터를 내려면 국민의 세금이 천문학적인 돈
필요 할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노태우 대통령을 뽑으면서
또 돈 돈 돈 하다가 그만 노태우 대통령잉 당선되고 나서
우리가 사는 이 시골에까지 부동산 투기가 기승을 부리게 되고
평당 3000원하던 땅이 무려 1일사이에 5만원으로 거품이 생기고
이제 17년이 지나기 까지 그 거품이 그대로 남아서 아직도 4만원
이것이 현제 가난한 호남 지역의 전라남도 농촌 토지값입니다.
물론 수도권은 부동산 투기가 극심해서 말로 형언할수가 없지만
제가 서울시 영등포에서 육군 대위시절에 강남의 말죽거리의 밭
평당 5만원에 거래가 되었는데 30년이 지난 지금 수백배로 올라서
우리들의 후손들은 부조리 하지 않고 부동산 투기 하지 않고서
어찌 강남에 가서 부동산을 등기로 가질수 있을까요
한심한 우리 대한 민국으로 하나님은 욕심이란 도구를 사용하여서
이지경까지 온것입니다. 오늘 어느 초청 강사의 강의를 듣고서
우리들처럼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앞장서서 돈과 자식의 기대에
조금씩 줄여 가야 한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까이 직장 동료 중에 장로가 있는데
전국 곳곳에 부동산을 구입하여서 투기를 일삼고
일년에 은행 이자를 3000만원정도 내고 살았다 합니다.
그분의 한달 월급은 세금을 공제한 약 400백만원인데
이 어찌된일입니까. 그러나 자랑합니다.
이자의 몇십배를 부동산으로 벌었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대한 민국을 하나님께서 더 이상 참으시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보다 7배나 더 무서운 부동산 투기 억제책을
강구할 분이 올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르고 우리는
그져 거머리 처럼 다 오 다오 다오 욕심만 부리고 있으니.......
우리들 대부분이 돈을 모아서 죽을때 갖고 가지 못함은
알지만 자식에게 다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욕심을 줄이지 못하고
돈을 모으고 인색하기 까지 합니다.
시장에서 길가에 앉아서 고구마순과 상추를 파시는 할머니
그분에게 그래도 살만치 사시는 분들이 더 달라고 빼앗가 갑니다.
우리가 그렇게 가난한 자들입니까.
괜히 화가 나려 합니다.
택시 기사에게 몇백원을 팀으로 주지 못할 인색함이 우리 믿는자의
현제의 모습입니다. 이래 가지고서야 어찌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습니까.
불의한 청지기에 대한 배유가 생각이 나면서
그간 내가 얼마나 인색하고 돈과 자식에 대한 기대로 살았는지
회개 하고 또 회개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올리고자 합니다.
참으로 우리들은 이다지도 돈이 자식이 좋은 것입니까.
김양재 목사님께서 혜옥 자매의 장례식장에 목사님의 아버지가
돌아 가실때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조의를 표했다 하는
설교를 인터넷으로 들었습니다.
과연 헤옥 자매는 어떤 믿음으로 살았기에
이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재산을 자식에게 안물려 주기 운동
이런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참 잘하신다고 봅니다.
이 운동만 전국적으로 번지고 시행이 된다면
우리 대한 민국은 분명히 선진국이 될것입니다.
공무원 연금도 빨리 개혁해서
서로 서로 조금씩 양보해야 할것입니다.
기득권이 무엇입니가.
욕심이고 곧 그 결과 돈 돈 돈 그리고 자식에게 상속이지요
강남에서 수십억짜리 집을 자식에게 물려 주어서
패룬아를 만들지 말고 그 집을 팔아서
어려운 이웃들과 조금씩 배풀고 살아 가심이 어떠할지요.
물론 힘이 들겠지요
어떻게 만든 재산인데 그러헥 쉽게 줄수가 없지만
욥을 보세요
하루에 모든 재산이 다 살아 지드시
우리 하나님은 받드시 불의하게 모은 재산을
거두실것입니다
악날한 부동산 투기꾼을 물론이고
자신이 투기군과 생각을 같이 하고서도
나는 아니다 말하는 그런 위선자 까지
분명합니다. 공의로우신 우리 하나님이
이제 손보시고 불어 버리실것입니다
더 이상 움켜 쥐고 있지 말고
하나님께서 빼앗아 가기 전에
배푸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중에
감동이 되신분있다면 지금 즉시 행동으로 시행하시어
하나님이 주신 그 놀라운 평강의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욕심을 줄이어 갑시다. 할랠루야
우리 주님의 명령이십니다.
돈 돈 자식 하지 말고
이제 욕심에서 조금멀어지는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