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바스는 나의 모습
작성자명 [김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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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3
엘리바스는 나의 모습
1 > 3절~5절 말씀에 { 전에 네가 여러 사람을 교훈하였고 손이 늘어진 자면 강하게 하였고
넘어져 가는 자를 말로 붙들어 주었고 무릎이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거늘
이제 이일이 네게 임하매 네가 답답하여 하고 이 일이 네게 당하매
네가 놀라는 구나 }
두가지를 발견하였습니다.
1. 우선 엘리바스의 충고가 나의 충고가 아닌지...
- 성경을 보면 그 깨달음으로 나자신을 돌아봐야 하는데 항상 타인을 정죄하게 되는
것이 사단의 속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말씀을 통해서 부정한 나를 발견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 진정한 아픔을 모르면서 하는 충고는 지양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욥과 같은 고난을 당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우선 말부터 하지 말고
조용히 뒤에서 그분을 위해 기도하는 자세를 가져야 겠습니다.
동일한 상황을 겪어보지 않고서는 진정한 위로의 말을 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 .
2. 진정 나는 충고하는 대로 언행일치하며 살고 있는지...
- 제가 충고를 하게 될 경우에는 먼저 그 충고대로 살고 있는 것에 대해서만
얘기하는 사람 , 충고하는 사람이 되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자신이 책을 읽지 않으면서 후배에게 책읽으세요 라고 하면 안되고
내 자신이 공부를 하지 않고 텔레비젼만 보면서 자녀에게 공부하라고
할 수 없겠죠. 호소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설득과 말은 행동으로 하는 사람이 되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먼저 제가 쉽게 할 수 있는 말을 조심조심 생각하면서 해야겠고
입술에 파숫군을 세워 주시도록 기도하며 말을 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귀한 말씀을 묵상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