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그의 생명은 해하지말지니라
작성자명 [이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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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2
안녕하세요
이춘화입니다
어딘가는 태풍으로 지붕이 날아가고
하루아침에 거주지가 없어진 가정을 보면서
나 대신 욥처럼 고난을 당하는구나!!
그래서 비오는날 입술로라도
불평을 안하게됩니다
하나님 나라
내게주신 천국
감추인보화를
날마다 보여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죄로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치아니한 결과로 왔던
내 힘든 환경이지만
천국을 보여주시려고
하나님께서 생명은 해하지 말라하시는
이 음성이 제귀에 크게 들려진것이
오늘 저의 최고 기쁨입니다
나만 위하고 사랑해줄것 같은
내 남편의 지갑속엔 예쁜여자가 있고
나를 속이고
사랑받지못한 절규의 음성으로 거짓말을 하고
하루 이틀 외박이 시작이되고
무섭게 이혼을 요구하던 남편앞에서
떨지않게 해주신것도
팔팔 뛰지않게 해주신것도
그렇다고
잠잠하지않게 하신것도
예배가 목적이되는 인생을 살게하신것이
하나님께서 날마다 이 환경에서
너는 참 귀하다
내 생명은 귀하다
내가 니 안에 있다
그의 생명을 해하지말라의 음성이셨습니다
끊임없이 나만 보고계시는 하나님!!
나는 도저히
까닭없이 하나님을 경외할수가없어서
주일 목사님의 말씀처럼
이렇게 비유를 들어주셨구나!!
맘껏 천국을 알려주시려고
조상대대로 예수씨하나없는 우리집안에서
오로지
하나님의 열심으로 오늘도 저를 낳아주셨습니다
욥이 입술로 법죄치 아니한것처럼
내 환경에서 만나주신 예수님이 계시기에
마음으로
삶으로
이쁜말로
하나님 자랑만 하고싶습니다
어떤 저주받은 환경일지라도
나의 태어남은
예수님때문에 빛이나는것 같습니다
내일 만날 우리들교회와
보고싶은 목사님 사랑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