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믿음 !
작성자명 [김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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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1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라는 말씀을 몸으로 체험했답니다.
어머니께서 지갑을 뒷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인즉슨 많이 잊어 버리더라, 강도나 도둑이 훔쳐가더라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속으로 어머니 말씀을 무시하고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다고 하며
계속 뒷주머니에 넣고 다녔죠 !!
그 후로 2~3년이 지났죠 ...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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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제가 디스크 판정을 받았답니다. ㅜㅜ
이유가 어쨌든 부모님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경험 2 ) 장모님께서 보조가방을 앞으로 매고 다니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속으로 장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왜 앞으로 맵니까 ?라고 했죠
그래서 평상시에 하던대로 뒤로 매고 다녔죠 ..
어떻게 된줄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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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40만원에 구입했던 PDA를 분실했습니다.
그곳에 설교말씀 정리와 제 스케쥴 관리했던 것
거래처 연락처등등 소중한 것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부모님이나 어른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치에 않맞는 것 같아도
무조건 순종입니다. ㅋㅋ
순종할 수 있는 것을 순종하면 그것은 진정한 순종이 아니죠
이치에 안맞는 것을 순종해야 진정한 순종이죠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 하셨던 하나님 !!
절대 이치에 맞지 않는 것에 순종했을 때 하나님께서 축복하는 것을 보세요
어려운 테스트를 통과 하면 귀한 축복이 옵니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믿음의 반대말을 정의해 봅니다.
믿음의 반대말은 불신앙이 아니라
믿음의 반대말은 우리의 이성이다 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