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처럼... 사단처럼...
작성자명 [문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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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0
욥이있었다
하나님은 사단의 말처럼 욥을 축복하셨음에도 하나도 생색내지않의시고 욥을 향하여 전폭적으로 신뢰하시고 흐뭇해하시며 칭찬하신다.
사단은 (삐죽이고 피이~ 하는 못마땅한모습으로 그랬을것이다)하나님 당신께서 그처럼 복주셨으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거죠 다시 빼앗아 가보세요~ 그때도 그러나? 하며 하나님과 욥을 동시에 헐뜯고 이간질한다.
하나님 닮은사람은 다른 사람을 세워주고 칭찬해주고긍정적이다.
사단닮을락~ 하는사람응 논리적인척 지혜있는척하면서 칭찬에 인색하고 다른사람인정받는것 못마땅하고 서로 화목하지 못하게 틈을낸다.
하나님은 여럿앞에서 욥을 칭찬해주신다
하나님의아들들은 조용히있다
사단은 가운데 서서 여호와께 대답하며 ...욥이 그러는데는 다 까닭이 있다고 설 명하면서 욥을 사단 내기 시작한다
바야흐로 욥의 이 고난이 시작된다.
자고로 사단이 사단인것이다.
나는 하나님 성품 닮아가고 있는지?
사단 닮아가고 있는지?
사단처럼 뱉은 나의 말때문에 누군가의 고난이 시작되게되는 시발처는 아닌지?
하나님께 나의 언 .행 .심 .사 .에 선한지혜를 주시길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