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에게 이르시되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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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10
바람과 비를 동반한 태풍으로 무더위를 시원하게 하여 줍니다.
우리들도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여 주는 얼음냉수와 같은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지만 그 피해들을 생각할 때에 항상 준비하는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어찌하여 아들이 없다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그 가족 중에서 삭제되리이까 우리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소서 하매>(민27:4)
<슬로브핫 딸들의 말이 옳으니 너는 반드시 그들의 아비의 형제 중에서 그들에게 기업을 주어 얻게 하되 그 아비의 기업으로 그들에게 돌릴찌니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사람이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기업을 그 딸에게 돌릴 것이요.
딸도 없거든 그 기업을 그 형제에게 줄 것이요.
형제도 없거든 그 기업을 그 아비의 형제에게 줄 것이요.
그 아비의 형제도 없거든 그 기업을 가장 가까운 친족에게 주어 얻게 할찌니라 하고 나 여호와가 너 모세에게 명한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판결의 율례가 되게 할찌니라.>(7~11)
슬로브핫의 딸들은 아버지가 죽자 그 기업을 잇기 위하여 자신들에게 물려달라고 합니다.
그들이 주앙을 하지 않았더라면 다른 이들에게 일가친척에게 기업이 돌아갔을 것입니다.
세상일들과 마찬가지로 찬국의 일도 열심히 추구하는 자에게 돌아갑니다.
세월이 너무나 빠르고 벌써 7월도 10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구원은 은혜 이외에 세상에서 공짜로 되어지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나에게 주신 일들이 소중함을 다시금 깨달으며 나의 일들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소망합니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12)
<여호와,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원컨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여호와의 회중으로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16~17)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의 삶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내가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부귀영화보다는 죽기 전에도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모세에게서 배워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중보 기도하는 모습입니다.
끊임없이 주님 앞에 다가가는 모세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기도 생활을 재점검하게 됩니다.
주변에 기도가 필요한 다른 이들에 대한 중보기도의 영역을 넓혀가고자 합니다,
특히 구월을 얻지 못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여 주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의 목전에서 그에게 위탁하여 네 존귀를 그에게 돌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으로 그에게 복종하게 하라.
그는 제사장 엘르아살 앞에 설 것이요 엘르아살은 그를 위하여 우림의 판결법으로 여호와 앞에 물을 것이며 그와 온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은 엘르아살의 말을 좇아 나가며 들어올 것이니라.>(18~21)
후계자를 세우라는 하나님의 명령대로 성령에 감동된 여호수아를 선정하였음을 봅니다.
그 후계자를 제사장 앞에 세우며 그에 대하여도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우림의 판결법으로 한다고 말씀합니다.
비록 내가 모세와 같은 위대한 지도자는 아닐지라도 나에게 주어진 명령도 제자를 삼으라는 말씀입니다.
내가 부족하기에 먼저 제자가 되는 노력들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나 자신이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생활을 하면서 충성된 사람들을 찾기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뛰어 났지만 모세가 여호수아를 선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선택하여 준 사람입니다.
모세에게 여호수아를 지정하여 주신 주님은 주님의 때에 좋은 일꾼들을 보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이 일들이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주님의 은혜로 가능할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