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왕초보
작성자명 [박동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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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07
안녕하세요!
저의 이름은 박동언이고, 제아내는 김유경, 아들은 성국, 큰딸 주영, 작은딸 하영, 막내는 아직 없습니다(?...).
부산에서 하나님으로 살아 날려고 몸부림치는 가운데 있습니다.
제가 큐티나눔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믿음의 공동체인 우리들 교회의 치체들을 통해 의인의 간구로 저의 가정에 역사함이 많기를 바람입니다. 이럴정도로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교회의 분위기가 사무실 교회 분위기라...
저는 큐티 에 대한 선지식은 없고 다만 묵상기도 라는 정도의 이해가 있을 뿐이었습니다. 헌데 목사님의 저서 복있는 사람들은 을 통해 큐티의 위력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일성경 을 아들(13세)이 먼저 넉달전에 시작하고, 저희 부부는 로마서 강해 와 여호수아서 강해 를 통해 큐티에 대한 맛을 조금이나마 맛보고 드디어 7월에 아내(38세), 저(4?세)가 각각 구입하여 큐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초보 운전자가 혹 갓길로 잘못 빠지면 꼭 나타나셔서 지적해 주시고 등한번 토닥 토닥 해주시길 바라며 제 생에 처음 큐티 나눔글 을 올림니다.
37절 그 작정된 일이 반드시 이룰 것임이니라
혹 저의 죄와 악으로 말미암아 징계를 작정하셨을 지라도 하나님 아버지 저가 회개하고 돌이켜 주님의 도로 돌이키겠으니 주님으로 화평케 하여주십시요. (거듭된 무엇을 먹고, 입고, 마시고, 자식들을 교육하고, 사람 짓하고 살까하는, 근심, 두려움. 걱정, 불편한 안색...)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너희 생각을 지키시리라! 주님 입술의 고백이 아닌 마음으로 믿어 하나님의 구하시는 의에 이를기를 원합니다. 저의 믿음없는 것을 도와주세요.
41절 --- 에돔과 모압과 암몬 자손의 존귀한 자들은 그 손에서 벗어나리라
나의 주변에 마음의 할례를 받지 못한 자들이 나보다 더욱 세상에 봉사하며 살고 있으며 나는 또한 그들에게 무거운 짐같은 존재임을 확인 할때 마다 저들에게 복음의 영광 빛을 비추어야 할 내가 도리어 가리는 존재가 됨이 정말 괴롭습니다.(사업부진과 부도의 여파로 피해를 입은 분들이 가까이 계십니다.) 주님 세상에 약간의 도움이라도 주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1절 ---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모든 것을 예수이름으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원하시는 믿음으로 , 모든 것을 성령으로 하는 삶이길 원합니다. 이제껏 내 생각, 내 노력, 그 모든 것이 출발이 악인의 꾀를 좇음과 꼭 같았음을 고백합니다.
베드로 처럼 나 옆의 주님만을 생각했습니다. 아니 주일성수, 기도, 말씀상고...만 하면 하나님과 함께 하는 줄 알았습니다.
작은 계명 하나라도 복종하지 않는 저가 힘쓰 육체의 예법만 지키려 하였습니다. 주님 작은 일이라도 실천 하겠으니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 선을 베풀 믿음과 능력을 주십시오.
2절 --- 자는 자 중에 많이 깨어 영생을 얻는 자도 있겠고 ---
이미 주셨지만 제가 알지 못하고 있음은 하나님을 아는 참 지식과 지혜가 없음임을 고백합니다. 혼으로 알고 있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 성령님, 영으로 알기 원합니다.
그래서 나의 영이 깨어 하나님 아버지를 부르며 주님의 은혜를 진정 감사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실 때 나의 영으로 응답하며 좁은길, 생명길, 새롭고 산길을 가기 원합니다.
주님 도와주십시오, 오늘날 보라 새 피조물이라 하시는 주님의 선포를 간절히 바라오며
우리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