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대로...(단11:36-12:4)
작성자명 [김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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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07
작정. 나에게는 잠시삼일
나는 의지가 약하다.
조금만 기도가 약해지면 피흘리기까지 싸워야 하는 죄가 불쑥 올라온다.
그래서 난 또 바보처럼 반복한다. 무엇이 잘나서도 아니고 그렇게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데 평안함은 느껴지지 않는다. 작정하신 일을 반드시 이루신다면
나에게도 제발 ...
나는 지혜도 누군가를 돌아오게도 하지 못한다. 나는 어쩌면 땅의 티끌 가운데
어떠한 사람일지도 모른다. 나는 하나님이 필요한데 그분을 느낄수가 없다.
하지만 이 말씀이 나에게 일어나길 소망한다. 주님을 닮기 위해 달려가는 길이 힘들지라도. 자꾸 하나님 생각하면 하나님도 날 보시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