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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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06
세상살이에 바쁘고 염려와 근심에 빠지기 쉬운 우리들의 심령에 성령님의 단비를 풍성하게 내려주옵소서!
<야곱이여 네 장막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가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의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 가의 백향목들 같도다.
그 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종자는 많은 물가에 있으리로다 그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 나라가 진흥하리로다. >(민24:5~7)
나의 가정, 공동체, 일터에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아름답고 향기가 가득한 곳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주님에게 말씀을 주장하므로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함으로 우리 가정, 일터, 공동체에 주님의 은혜가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종의 집에 지경이 넓혀지기를 소망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
꿇어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찌로다.>(8~10)
요즈음 감사원 감사 자료 준비 및 당면 업무를 추진하느라고 밤늦게 까지 일을 하고 퇴근을 합니다.
아이들은 시험공부 하느라고 자매와 어머니는 맡은 일들로 바쁘게 살며 일어나는 것부터 힘들어합니다.
육체적으로 피로한 우리 가정에 어제에 이어 위로와 힘을 공급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늘 함께 하시므로 나에게 맡겨준 일 뿐만 아니라 영적인 사움에서도 탁월함을 드러낼 것입니다.
나와 만나는 모든 이들이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른 이들에게 칭찬과 격려를 함으로 나의 삶이 축복이 넘치게 됨을 배웁니다.
생수가 솟아나는 말들을 함으로 새 생명들에게 영양분과 능력을 덧입도록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인생여정에서 믿음을 성장시켜 주시려고 나의 삶 속에서 자신을 나타낼 것입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게시하므로 나는 주님의 일을 할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여정들이 비록 지금은 힘이 들 때도 있지만 합력하여 가장 좋은 결실들을 맺게 될 것입니다.
<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홀이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 편에서 저 편까지 쳐서 파하고 또 소동하는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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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원수 에돔은 그들의 산업이 되며 그 원수 세일도 그들의 산업이 되고 그 동시에 이스라엘은 용감히 행동하리로다.
주권자가 야곱에게서 나서 남은 자들을 그 성읍에서 멸절하리로다 하고>(17~19)
야곱의 후손에서 한 별인 예수님이 오시지만 그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도 대적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장이신 예수님이 승리를 해 놓으셨기 때문입니다.
그 주님이 십자가에서 원수대적을 물리쳐 주시고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십니다.
결국에는 주님이 영광을 받게 될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을 선물로 주시고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전능하신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사실에 새삼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