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비인지 ? 장마비 인지 ?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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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05
단 11 : 1 ~ 19
오늘 말씀은 바사와 헬라의 발흥과 쇠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사와 헬라의 등장이 부각되는 이유는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미래가 두나라에
의해서 심각하게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로하기
위함 이었습니다.
이스라엘 현실이 부정적인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은 계속해서 이세상을 통치하시는분
이심을 보여주기 위함 입니다.
요즈음은 장마철이라 우산을 필수로 챙겨들고 다닙니다. 우산을 안들고 나갔다가
갑자기 비를 만나면 우산을 사야 되는데 솔직히 돈이 아깝습니다. 준비성이.....중요//
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이 비를 나의 삶에 적용해서 .... 이른비인지, 늦은비인지...
아니면 장마비인지....는 오직 주님만이 아십니다. 왜냐하면 나의 시간표를 12시로
생각해왔기 때문 입니다.
인생이라는 무대에 올라왔으면 무대감독이신 하나님의 각본과 연출대로 살다가야하는데
아들의때...남편의때...... 아버지의 때를 지나서 이제 얼마의 문자적 시간이 남아있는지도
주님만이 아십니다.
사람의 나이로 때를 가름할수도 있지만 사역으로 때를 가름 한다면 예수믿고 지나간
시간은 어찌보면 안되고, 넘어지고, 자빠졌던 기간들이라 에발산의 모델같이 보입니다
그래서 지금 오는비가 장마비라면 장마비는 추수직전에 오는비라 또다른 소명의때를
기대해 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때는 항상 준비 되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바로 섰느냐 바로서지 못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내가 말씀앞에 바로서서 걸어간다면 무대감독의 눈에 띄일것 입니다.
그래서 또다른 모델을 맡기시면 주신대로 지금이 낮 12 시가 될것 입니다.
세계의 역사를 주관하시는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역사도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멸망, 포로
회복의 역사를 돌아가게 하시는 전능자께서 나의 구속사를 간섭하심은 당연 하십니다
어제는 오늘 올릴 큐티에 그림과 음악을 찾다가 크게 ( 나혼자..) 깨달은것이 있어서
본질에 충실 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음악 찾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음악을 넣어서 큐티를 올리다 보니까 듣기도 좋고 그림을 넣어서 보니까 보기에도 좋았
습니다. 그러나 그림과 음악이 본문과 맞는것은 거의 불가능한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약 ~ 간 헤메다가 보니까 내가 무엇 때문에 비본질에 #50614;메여서 자유함을
잃었는지 생각했었고 음악과 그림의 팬 써비스(^^)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중복된 클릭수가 적어지더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큐티 나눔은 내 삶을 오픈하고 말씀 가운데서 내죄를 보면서 삶에 적용하는것이 본질
입니다. 예배도 설교가 하이라이트고 성가대나 다른진행은 들러리 입니다.
들러리가 설교를 앞설수는 없듯이 큐티도 나눔에 충실 하는것이 나의 본분 같아서
적용을 합니다.
세상왕들의 사는목적은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고 왕국의 힘을 자랑하며 다른 이웃나라를
자신의 통치 아래두고 조공이라도 받기를 원 합니다. 그래서 이웃 나라와 정략결혼도
하고 정치적 암투로 살인도 마다않고 약속도 식언하며 전쟁을 쉬지 않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도 경제도 필부들이 사는것도 전쟁입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고위공직자가 돈먹고 나라도 팔아먹는 세상 입니다.
돈 때문에 배우자를 팔고, 죽이고, 부모자식간에도 상속재산 때문에 천륜을 저버리고
사는 그런 세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사업은 큰 돈들이 오고가기 때문에 더욱 약육강식의 현장 입니다.
방배사무실에서 에콰도르 광산 사업 때문에 준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초작업을 진행해 가면서 적당한 파트너를 구하고 있는데 보이지 않는 각축이 있습니다
철시료를 중국측에 보냈는데 구매의향서가 왔고 샘플을 대한광업진흥공사에 의뢰 했는데
순수철이 49 % 티타늄이 27 % 가 있어서 매우 좋은 광산이라는 평가를 어제 받았습니다.
거기다가 사금까지 있다고 하니까 주변 사람들의 숨이 고르지 않습니다.
성경은 금도 내것이요 은도 내것이며 흑암중의 비밀한것도 모두 하나님의것이라고 하셨
습니다. 나도 사업을 진행시키고 있는 동역자에게 이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당신은 하나님 앞에 바로 서라고 날마다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여호와하나님이
우리의 중심이 될 때 사업이 열리고 사심을 품는다면 마켄나의 골드가 될것 입니다.
세계 역사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까지 꿰뚫어 보시는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어떤것도 두려울것이 없을것 입니다.
하나님의 손이 세계역사를 움직이시고 나의 인생을 연출 하실것 입니다.
에발산의 모델이건 그리심산의 모델이건....
주신 모델 역할을 잘하다가 무대에서 내려오기를 소망 합니다. 감독님 뜻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