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큰 축복과 은총을 보여주시네요!!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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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02
단9:20-27
누구든 기도할 때 빠른 응답을 원할 것입니다.
그러나 응답의 때는
하나님이 자신의 주권으로 결정하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응답을 하실 때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응답을 하시는 것을 봅니다.
저는 바로 얼마 전(6월22일)에 정말 마음이 다급했는데
내가 생각한 시간보다(7월 3일)
빨리 응답을 받게 되었습니다(6월29일).
그렇게 될 줄 전혀 생각치 못했습니다.
모두들 그 시간 안에는 안된다고 했는데
예정시간보다 빨리
한국에서 베트남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늘 말씀 중에
천사 가브리엘이 빨리 다니엘에게 날아간 내용을 묵상하면서
제가 급한 일로 빨리 베트남에 다시 오게 된 것을
하나님이 하셨구나하신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우리가 기도한 모든 제목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천사를 빨리 우리에게 날려보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주시는 것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때로는 하나님께서 급히
천사를 날려 보내시는 경우도 있음을 목격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기도한 것 이상으로 응답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는 올 초에
한베문화연구센타의 베트남정부 허가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간절한 기도의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이런 기쁨과 함께
바로 그 얼마 후에
한민족복지재단 베트남지부 일을 맡게 된 일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가르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사역하면서
동시에 고국에서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은
제겐 여간 큰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
세계 썽교를 위해 젊은 대학 청년들을 일으키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의 다름 아님을 깨닫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제게 엄청난 축복이요 은총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더 큰 축복과 은총을 보여주십니다.
진정 내죄를 보고 자복할 줄 아는 것이라는 것입니다!!(9:20 a)
하나님의 나라 회복 위해 목숨걸고 기도하는 것이랍니다!!(9:20 b)
이것이 더 큰 축복이며 은총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니
아니 이것이 은총중의 은총인 것을 깨닫게 되니
오늘 아침 말씀 앞에서 내 얼굴이 달아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