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닫지 못했던 나의 죄
작성자명 [최 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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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7.02
다니엘의 이상 가운데 나타난 짐승들을 통하여 계속 망 한다는 말씀이
깨달아 지지않고 남의 예기로만 들리고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오늘 말씀을 보면서 다니엘이 재를 무릅쓰고 금식하며 기도하는 모습에서
어렴푸시 저의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두 아들이 있는데 큰 아들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잘 믿다가 시험에 들어 지금은 다니지않고 있는데도 말로만 군대 복무중에
있어서 주일날 교회 가라고 권유만 하고 있었기때문에 아직도 돌아 오지
않는데도, 애통하게 절실하게 기도하지 않은 죄가 하나이고,
둘째 아들은 고등학교 3년동안 예배를 온전히 드리지 못 했는데도
애통하게 기도하며 인도하지 못하고, 큐티도 같이하지 못해서
자녀들은 방치 한 죄인입니다.
다니엘의 꿈을 통하여 계속 이렇게 살면 망한다는 말씀을 하는데도
저에게 하는 경고로 듣지 못 했었습니다. 오늘 갑자기 두려움을 느끼며
내가 다니엘 같이 금식하며 회개하는 간절한 기도를 해야 됨을 깨닫습니다.
주여 이죄인을 용서하시고, 아이들의 마음을 돌이켜서 주께로
돌아오게 하옵시며, 저에게 아이들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큐티로 하나님 말씀을 전 할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