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8 : 1 ~ 14
메대와 바사를 상징하는 두뿔을 가진 수양은 한염소 즉 헬라제국에게 정복 당합니다
현저한 뿔은 알렉산더 대왕이고 그가 죽고 그의 제국이 넷으로 나뉩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단과 악인들은 하나님을 이길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정결케하기 위해서 잠시 징계를 허락 하실 때
이방국가가 흥왕 하여서 이스라엘의 타작 도구로 쓰일뿐입니다.

나의 거룩을 위해서 내 가족들이 수고를 했습니다.
내 아내가 나의 거룩을 위해서 나를 버렸고 11 년만에 다시 돌아왔으며 유방암으로
구속사를 이루고 천국을 갔습니다.
가출한 딸이 5 년째 나를 연단 시키고 있습니다. 내가 벗어날 수 없는 가족이라는
환경을 통해서 나를 훈련 시키시는 하나님의 세팅 입니다.
내가 나의 주어진 환경에 잘 순종하고 있으면 느브갓네살도 다리오도 다 놀랠것입니다
내가 이 환경을 이길려면
환란이 주제가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며, 성령께서 스승이 되셔야 합니다.
아무리 거대한 제국이라할찌라도 모든 세상 나라들은 한때 번성한후 예외없이 쇠퇴
하였고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받아서 식민지가 되거나 역사에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어거스틴 같은 사람도 로마가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하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 것으로
착각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무지에서 깨어난것은 로마제국이 야만인들에게 처참히
무너진것을 목격한 후 부터였습니다.
세상 나라는 아무것도 기대할것이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나라만이 영원할 뿐 입니다.
나의 본향이 하나님의 나라라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내가 가야할곳이 하나님의 나라라는것이 진심으로 깨달아질때 이 땅의 삶이 나그네
라는 사실과 내가 지금 산보를 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됩니다.
나는 청년의 때에 미국이 지상낙원인줄알고 미국을 갈려고 잘 다니던 교보생명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나 미국도 지금까지는 세계의 경찰로 어느정도 힘을 유지하고 있는듯
보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비참하게 무너질것입니다.
그근거는 미국이 신앙적으로 타락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도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부패를 척결하고 성적타락으로부터 도덕재무장을 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한다면 개혁에 앞장 서야
합니다.
술취하지 아니하고, 정당한 세금을 내고, 각종 거짓을 버리고 공평과 정직에 앞장을
서야합니다. 내가 먼저 솔선수범을 해야 합니다.
불의한 이권과 청탁으로부터 고개를 돌려야 합니다.
교회가 개혁의 대열에 앞장 서야 합니다. 모든 기득권을 버려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교회가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 정신적 지주가 될수 없습니다.
일본의 총칼 앞에서도 불굴의 투지로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교회가 해방후 이나라의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던것 처럼 다시금 스스로의 개혁을 통해서 교회의 위치를
찾아야 합니다.
교회가 교회답지 못하니까 미신들이 기승을 부립니다.
언론이 ( 신문과 방송 ) 사탄의 놀이터가 되었습니다.
말씀운동만이 교회가 살고 나라가 사는길 입니다.
말씀이 하라면 하고, 말씀이 하지말라면 안하는적용을 내가 먼저 하기 원합니다.
우리나라의 민간종교가들이 한국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된다고 떠들어 댑니다.
세계적인 지도자가 태어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 그리 되어서 한국이 아무리
번성하고 강성해도 이또한 반드시 쇠퇴하고야 말것 입니다.
궁극적으로 믿는자의 소망은 흥망성쇠를 되풀이 하는 이 땅에 있는것이 아니라
하늘나라 곧 영생복락을 누리는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그래서 나의 신앙도 눈에 보이는것만 바라는 표적신앙에서 돌이켜서 십자가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지상국가와 하나님나라는 마지막 날까지 투쟁하게 되어 있습니다. 알곡과 가라지가
밭에 있는것 처럼 내마음밭에서도 그리스도의 법과 세상법이 싸우고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본질상 진노의 자녀로 태어 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때는 악이 이긴
것처럼 보입니다. 초대교회때도 로마가 하나님의 나라를 짓밟아서 승리한듯 보였습니다
로마의 원형경기장에서 순교자들이 피를 흘릴때 교회는 끝난것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지하교회를 통해서 하나님나라가 확장 되었으며 300년이 지나자 로마의 국교로 선포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세상으로 나오자 오히려 그때부터 교회의 타락이 시작 되었습니다.
핍박때 있었던 십자가 신앙은 사라지고 기복신앙으로 변질되어서
예수그리스도의 본질을 상실 했습니다.
세상나라가 강해지면 교만해져서 스스로 큰채하며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게 되어있습
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손을 통하지 않고 하나님 자신이 직접 그 교만을
깨부숩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를 대적했던 나라의 운명 입니다.
구) 쏘련의 멸망도 다른나라의 침략을 받아서 무너진것이 아니라 교회문을 닫으니까
하늘문이 닫혀서 스스로 붕괴된것 입니다.
지금은 전혀 변할것 같지 않는 나의 싸이코 패스도 내가 하나님께서 주신 환경에 잘
메여 있으면 때가 되매 하나님의 방법으로 나의 구속사를 이루어갈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