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하시기에 능하신 하나님'
작성자명 [성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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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6.26
20절[사시는 하나님의 종 다니엘아 너의 항상 섬기는 네 하나님이 사자에게서 너를
구원하시기에 능하셨느냐]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우수야 네가 섬기는 하나님이 너를 어려움에서 구원하는 것이 가능하느냐
22절[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나 성우수는 주님의 은혜로 다른 사람들이 보면 저주의 사건이지만
오히려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있게 되었고
개, 돼지보다 못한 나의 심령이 사람의 모습으로 변했고
훌륭한 주님의 인격을 닮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할 수있는 비젼을 봅니다
이렇게 사람들에게 말합니다. 더욱 더 힘차게 증거할겁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증거하며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려고 합니다.
25절[이에 다리오 왕이 온 땅에 있는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들에게 조서를 내려 가로되 원컨데 많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우리 모두에게 주님이 주신 한량없는 평강을 영생토록 누리길 원합니다.
죽기 살기로 말씀보며 붙잡고 삽시다. 우리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말씀이신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역시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값으로 구원받은 백성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들을 사랑하라시기에 사랑해야됩니다.
그런데 참 사랑을 못합니다. 그래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끝까지 실천을 향해서 그런 비젼을 품고 구원받은 사람답게 사랑합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