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여 준행하고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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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6.26
토요일 10시에 교회를 출발하여 1박 2일 동안 창원 사랑의 교회 영상선교 및 전도집회를 은혜롭게 다녀왔습니다.
교회 미자립교회지원팀 14명과 중앙전도단14명이 전도 및 #65378;‘하늘 가는 사형수#65379;, 및 #65378;고구마 전도왕 김기동 집사#65379; 영상을 보여드렸습니다.
오후 4시에 도착하자마자 교회 주변에서 전도를 실시하였습니다.
나는 이집사님과 함께 조가 되어 전도를 실시하였는데 오랜 만에 하는 일이라 내일 3시에 좋은 영화 상영과 선물도 주니 꼭 참여해달라는 정도의 말을 하였지만 이집사님은 탁월하게 말을 걸고 전도를 하는 모습을 보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집사님옆에서 전도할 때 기도를 하는 정도였습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를 사람을 낚는 어부로 삼았으므로 인터넷상이나 현장전도에서도 잘 배워 나에게 주신 지상명령을 성취하고자 합니다.
가정주부도 있었는데 89명을 전도하였으며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나에게 뜨겁게 전하여온 은혜로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사랑의 교회에서 받았던 식사제공, 잠자리 등 많은 편의를 제공하여 주신 형제, 자매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서든지 복음의 빚진 자들입니다.
<무릇 본토 소생이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때에는 이 법대로 할 것이요
너희 중에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너희 중에 대대로 있는 자가 누구든지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를 드릴 때에는 너희 하는 대로 그도 그리할 것이라.
회중 곧 너희나 우거하는 타국인이나 한 율례니 너희의 대대로 영원한 율례라 너희의 어떠한 대로 타국인도 여호와 앞에 그러하리라.>(민15:13~15)
공동체에 속한 사람은 누구든지 법대로 화제를 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공동체에 속하였다면 그 사람의 빈부귀천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 같이 그리스도안에서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형제, 자매가 된 우리 모두는 모두가 다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주님에게 드립니다.
나의 삶 자체가 주님 앞에 향기로운 제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곧 여호와가 모세로 너희에게 명한 모든 것을 여호와가 명한 날부터 이후 너희의 대대에 지키지 못하여 회중이 부지중에 그릇 범죄하였거든 온 회중은 수송아지 하나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리고 규례대로 그 소제와 전제를 드리고 수염소 하나를 속죄제로 드릴 것이라.
제사장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위하여 속죄하면 그들이 사함을 얻으리니 이는 그릇 범죄함이며 또 그 그릇 범죄함을 인하여 예물 곧 화제와 속죄제를 여호와께 드렸음이라>>(22~25)
나의 뜻과는 반대로 잘못을 저지르며 사는 자신을 봅니다.
그럴 때일수록 핑계를 대지 말고 나 자신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알면서도 타협하려는 약한 모습을 회개합니다.
주님의 보혈만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 사람을 반드시 죽일찌니 온 회중이 진 밖에서 돌로 그를 칠찌니라.>(35)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의 대대로 그 옷단 귀에 술을 만들고 청색 끈을 그 귀의 술에 더하라.
이 술은 너희로 보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여 준행하고 너희로 방종케 하는 자기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좇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의 모든 계명을 기억하고 준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앞에 거룩하리라.>(38~40)
안식일을 범한 사람에 대하여 돌로 쳐 죽이라는 끔찍한 명령을 듣습니다.
그리고 옷단 귀에 술을 달아서 말씀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나에게 유혹에 빠지지 않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말씀을 암송하여 필요한 때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내가 늘 말씀을 묵상하는 이유도 그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데 있습니다.
나 자신이 변화되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말씀을 늘 가까이 하므로 말씀의 능력이 나를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