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회 성전건축 출사표
작성자명 [최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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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6.19
단 3 : 19 ~ 30
단 3 : 28 ~ 그가 사자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 몸을 버려서 왕의명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밖에는 다른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 하셨도다.
이 말씀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금신상에게 절하지 않는다고 풀무불을 일곱배나
뜨겁게 달구어서 죽이려고 했던 느브갓네살의 고백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이방인 왕이 직접 눈으로 목격하였고 충격을 받고 놀래서 하는 말
입니다.
다니엘은 이미 꿈해몽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의 친구들도 기도로
동역을해서 하나님을 경험 했습니다.
그런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더욱 담대하게 ... 죽더라도 우상에게는 절하지 않겠다고
느브갓네살 왕에게 선포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사람이 풀무불에 넣어졌는데 결박 되지 아니한 네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녔습니다.
극렬한 고난의 현장에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자를 보내신것 입니다.
그 하나님의 사자는 신약시대에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신뢰 하는자들이 위경에 처 했을때 말씀을 보내셔서 평강을 주시고
위로해 주시기도 하며 아픈 상처를 싸메 주십니다.
김양재목사님께서 20 년 큐티 사역의 결정판으로써 빚지고 환란당하고 원통한자들을 모두
오라고 하시면서 우리들교회를 개척하신지 만 3 년이 되었습니다.
매년 실질적인 증가가 2 배 이상씩 되다보니까 한국교회 성장학을 다시 써야할 지경에
놓였습니다. 우리들교회의 성장은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말씀에 있습니다.
주일이나 수요큐티 모임에서 선포 되는 말씀이 성도들의 삶을 변화 시키고 한걸음 나아가면
각 목장을 통해서 목자들이 말씀을 꼭꼭 씹어서 목원들에게 나눔과 적용을 하므로 위력을
더 합니다. 소화가 되지 못하면 안보이시고 보이면 독수리 같이 급속히 성장 하십니다.
목사님 댁에서 시작한 기도모임이 휘문고 식당시절을 지나서 이제는 휘문고 강당과 식당
중강당, 세미나실과 후문앞 비젼홀까지 쓰고 있지만 열악한 환경은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휘문성에 몰려오는 성도들은 목사님께서 선포 하시는 말씀을 사모해서 오시기
때문에 장소, 기후, 시설 등의 비본질에 신경쓸 틈도 없습니다.
30년된 장로님도 새가족부터 시작해서 우리들교회 언어를 습득하셔야 하며 일대일 하랴
양육교사훈련 하랴 예목하랴 1 년 정도는 훌쩍 넘어 가버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매년 갑절로 늘어난 성도들이 이제는 강당에도 가득 차므로 어쩔수 없이 2010 년에 입주
할 성전건축 출사표를 목사님께서 던지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도 힘들고 어려운 지체들이 많기 때문에 건축헌금 얘기를 안하실려다가 할수
없이 눈물을 머금고 하셨는데 ... 교회 건축은 성도들의 축복입니다.
우리들교회가 말씀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 합니다. 우리들교회가 말씀이 있다면 유형
교회는 말씀을 담는 그릇 이므로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으실것 입니다.
하나님께서 운행하는 교회는 느브갓네살 왕같은 핍박이 있어도 당신의 사자를 보내셔서
능히 풀무불로부터 건져내시는 역사를 경험 하게 될것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 건축을 위해서 성도들이 모두 기도 해야 합니다.
다니엘의 예루살렘 성전을 향한 하루 세 번의 기도는 유명 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는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면 건축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말씀을 담은 교회를 건축하는것이 하나님의 기쁨 이라면 사단은 훼방 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사람이 짓는것 같지만 하나님께서 배후에서 역사 하셔서 당신의 교회를 지어
가십니다. 나는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도와 헌물을 힘껏 드리면 됩니다.
빚을 내서 건축헌금을 하는것이 적용은 아닙니다. 그러나 현금이 없으면 부동산옥합을
깨트리는것은 가 합니다.
제가 일산에서 교회건축에 참여 했는데 천막부터 시작해서 현대식 건물까지 하나님께서
시시 때때로 역사 하셔서 지어가셨습니다.
텐트 옆에 조립식 건물을 지었고 그후 성도들이 흙벽돌을 찍어서 주일학교와 사택을
지었습니다. 주일마다 흙벽돌을 찍고 감자를 삶고 성도의 교제를 하였습니다.
온 교우들이 힘껏 헌금을 했는데 모두가 자원했기에 완성된 건물을 보면서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않았고 기쁨으로 헌당을 하였습니다.
땀과 헌금이 들어 가니까 교회와 성도들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고 하나님께서도 벽돌
한 장 한 장에 묻어 있는 땀방울을 기억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부도나, 암이나, 이혼, 자식고난 등등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요술
방망이가 아닙니다. 말씀은 그런 고통 가운데서도 우리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해 주십
니다.
구원을 위하여 암도 나을수도 있지만 살거나 죽거나 말씀 안에 거하면 이미 천국을 누리는
삶입니다. 그래서 그런 에방주사를 맞을수 있는 공동체가 너무 귀합니다.
바람난 남편이 돌아오지 아니할찌라도 가출한 자식이 소식마져 없다할찌라도 예수신랑 삼고
예수친구 삼고 살수 있다면 이미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 입니다.
그래서 이런것들을 담을수 있는 매장지가 눈에 보이는 유형교회 건물 입니다.
우리들의 매장지를 후손들이 휘문고에서 찾을수 없기에 건축을 해야할 이유도 됩니다.
일산교회의 마지막 완성은 하나님께서 한주먹을 주셨습니다.
일산교회는 큰 사업가나 재력가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동풍을 부셔서 당신의 방법으로 금을 한주먹 주셔서 현대식 3 층
건물을 멋있게 짓게 하셨습니다. 저는 우리들교회 건축에 대해서 아무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들교회에 말씀이 있고 찾아온 성도들이 치유가 되고 안식을 누리기 때문
입니다.
저는 우리들교회에 온지 꼭 2 0 개월이 되었는데 단 하루도 성전건축을 위한 기도를
쉰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들교회가 지어 지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불가운데로 들어 갔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반드시 자기들을 구해 주시리라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리하시지 아니할찌라도 과거에 경험 했던 여호와하나님을 배신하고 금신상에
절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결단이 있었습니다.
문제 가운데로 과감하게 발을 디딜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우리들교회가 성전건축을 향해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부자건 가난하건
건축작정을 많이하건 적게하건 불문하고 우리는 마음이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할 때 불탄 냄새도 없었더라의 하나님을 경험 하게 될것입니다. 2 0 1 0 년에는
큐티하는 교회가 아름답게 건축 되어서 믿음의 매장지 역할을 잘감당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