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손길 안 미친곳 전혀 없네~
작성자명 [김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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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6.15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곳 전혀 없습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며 가는 다니엘에게도 말씀으로 임하신 하나님은
다니엘을 도구로 사용하셔서 느브갓네살과 그 대단한 바벨론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시려고 합니다.
도구로 쓰임받은 다니엘에게 구하게 하시고 이상을 보여주심으로 인해 다니엘로
하여금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 없도록 하십니다.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의 손길이 안 미친곳이 전혀 없고,
그래서 오늘 제 삶에도 하나님의 손길로 주어진 것으로 인정이 되었습니다.
족발집을 하면서 기근이 왔고 기근이 왔으면 기근을 잘 견디라는 목사님의 처방에도
당장 돈이 없으니 불안하고 돈 나올곳은 전혀 없었기에
하나님앞에 떼부린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은 나라에게 보조해주는 창업지원기금을 쓰도록 하셨습니다.
그 기금을 쓰고 잘 되었으면 좋았겠는데,
저희 족발집은 가게 문을 닫게 되었고,
3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갚아나가고 있는데
몇일전 갑자기 국세청에서 폐업신고가 되었고
이제는 기금을 일시상환해야한다는 것고, 그 상환을 갚지 않을 시
불이익의 조치가 들어올 수 있다고 합니다.
다음날 아침 전화를 해서 물론 상환을 해야하는 것은 맞는데,
장사가 안 되어서 문을 닫았고, 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 연체한 번 되지 않고
잘 갚아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일시에 상환을 해라, 하지 않으면
조치가 들어간다고 경고를 하시면 어떻하시냐고., 전화를 했습니다.
갑자기 당한 사건을 두고
아 하나님이 구원을 위해 가장 좋은 일을 하시기 위해 이 사건을 허락하셨구나.
지금은 이해되지 않고 그리고 내 사정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하나님이
허락하셨다면 분명히 가장 최상의 것을 주시려고 사건을 허락하심을 믿으니
마음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스테이지 그렇다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
남편은 자기가 돈 관리를 안 하니 모든 것은 저와 통화하라고 했고
그래서 남편에게 반만 책임을 지고 돈을 빌려보라고 처방을 내리고
그리고 나머지는 내가 반을 빌려서 해결을 하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을 어떻게 마련해야할지 몰랐고, 조치가 들어온다는 말에
발이 떨려서 하나님은 뒷전에 숨겨두고 인간적인 방법을 강구하며
믿음은 어디론지 사라져버리고 애굽에 손을 벌리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지금은 기금의 직원과 통화를 해서 저희 사정을 얘기하고
그리고 갚아야 된 것은 알겠지만, 시간을 주시라고. 그리고 저희가 돈이 없기에
전세를 줄여서 갚아야 된다고 하니까 팀장과 얘기를 해서 연락을 주시겠다고 합니다.
18절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은밀한 일에 대하여 긍훌히 여기셔서
이제 떼부린기도는 아니다라는 것을 알게 하시고
욕심으로 인해 그동안의 수고가 헛되도록 하셔서 욕심을 부린 결론을
보게 하시고....
18절 죽임을 당치 않게 하시기를 그들로 구하게 하니라
욕심으로 죽었던 나와 우리 가정을 욕심때문에 죽임을 당치 않게 하시기 위해
구하도록 하신 하나님.
뜻을 정하고 빚지지 않고 전세금을 줄여서라도 갚을 수 있기를 위해 구해야 겠습니다.
예전에 집을 사고 팔고 내 수준보다 더 비싼 전셋집으로 이사를 갈 때 늘 하나님은
대출을 받는 것도 순적하게 해 주셨는데,
몇 일 전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문을 두드렸을때
머피의 법칙처럼 길목마다 막으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막아주시는 하나님께 정말 염치없이 얼굴을 들어 기도하며
주님, 지금도 주님이 막아주시지 않으셨으면 욕심때문에 또 망하는 길로 갔을텐데
그러면서 하나님이 막아주셨기에 대출을 받지 않았음에 마음이 시원함을 느끼면서
예전에 하나님의 영의 음성으로 없는 것을 감사하라 는 말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없으므로 인해 주님께 더 구하고 그래서 만나고 그래서 하나님 기뻐 춤추는 그 은혜를
누리라고 막히고 막히는 환경을 통해 주님만 바라며 환경과 제 수준에 순종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을 만나면서 기뻤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그러나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으로 가길 원하고
이제 구체적으로 인도함을 받으며,
제 기근에 순종하지 못함으로 온 결론을 기쁘게 누리며 적용하길 원합니다.
이에 남편과 아이들도 순종이 되어지고 이 사건을 통해 하나님만 드러나는
그런 사건이 되길 기도합니다.
23절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구한 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
아멘. 지금의 모든 상황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셨고 하나님이 이루실줄 믿습니다.
이 사건을 통해 남편이 아이들이, 그리고 저 그리고 저희 가정을 통해 먼저 친정과
시댁이 그리고 그 형제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하나님의 손길이 임한 저희 가정이 되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다니엘이 찬양과 경배로 주님께 영광을 돌렸듯이
이 사건을 통해 할렐루야로 주님께 경배와 찬양으로 영광을
돌려드리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