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고 담대하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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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16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
내게 귀를 기울여 속히 건지시고 내게 견고한 바위와 구원하는 산성이 되소서.
주는 나의 반석과 산성이시니 그러므로 주의 이름을 생각하셔서 나를 인도하시고 지도하소서.
그들이 나를 위하여 비밀히 친 그물에서 빼내소서 주는 나의 산성이시니이다.
내가 나의 영을 주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하셨나이다.>(시편31:1~5)
요즈음 일본 지진과 쓰나미로 우리나라도 어쩌면 저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대자연의 힘 앞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복음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모든 일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전해야겠습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피할 곳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주님에게 우리의 처지를 아뢰면 주님은 들으시고 피할 수 있는 길과 산성이 되어주십니다.
우리는 대적들이 우리를 물리치기 위하여 친 그물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들이 어려울수록 주님 앞에 나아가야 합니다.
낙타처럼 아침에 일어나면서 짐을 실기 위하여 무릎을 꿇고 저녁에 짐을 내리기 위하여 무릎을 꿇어야 하듯이 우리는 시작과 끝을 기도로 시작하여야 합니다.
견고한 바위와 산성이 되어주시는 주님!
주님의 음성만이 세상의 많은 소리 중에 집중하여 들어야 됨을 알고 있습니다.
내가 한적한 곳에서 시간을 내어서 주님과 교제를 나눕니다.
주님은 나에게 때로는 견고한 바위로 지켜주시고 나를 구원하는 산성이 되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인생 앞에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주께서 그들을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말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여호와를 찬송할지어다 견고한 성에서 그의 놀라운 사랑을 내게 보이셨음이로다.
내가 놀라서 말하기를 주의 목전에서 끊어졌다 하였사오나 내가 주께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나의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셨나이다.
너희 모든 성도들아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와께서 진실한 자를 보호하시고 교만하게 행하는 자에게 엄중히 갚으시느니라.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20~24)
주님은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미혹하는 어떠한 올무에서도 건져주시고 세상의 어떤 비난도 피하게 하여주십니다.
내가 주님의 높고 위대하신 은혜를 찬송합니다.
주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을 사랑하여 주님을 위하여 진실하게 사시는 자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을 의지하는 인생들아.
주님을 바라보는 너희들아 마음을 굳게 먹고 강하고 담대하여라.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님!
주님께 피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세상 살아갈 때에 내가 교만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어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내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감사와 찬송으로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