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감사를....
작성자명 [염명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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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6.13
부산백양로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2달 전부터 저희집에서 큐티나눔을 하기시작했습니다.
국민일보를 통해, 또 함께 섬기던 집사님(이인순 집사님이라면 김양재 목사님도 아실지 모르겠네요. 목사님께 큐티를 배웠다고 하던데)을 통해 김양재목사님을 알게되었지요.
어느날 하나님께서 김양재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부산 극동방송을 진행하고 계시는 박성일 목사님을 통해 큐티를 배우며 또 그 많은 교사들 앞에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의 모든 축복을 작은 아이에게 받게 하시더니
결국은 이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새로운 일을 시작하시는 과정이었지요.
우리들교회의 나눔을 통해 먼저 은혜를 받게하시고
다른 연약한 지체들에게 나누게 하셔서 감사해요.
특히 장로님의 나눔을 통해 저의 영혼이 안식을 얻습니다.
영혼을 터치해주는 멋진 음악 너무 좋습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께 우리의 연약함을 우리의 어두움을 내어놓기를 원합니다.
우리들교회처럼 저 또한 우리의 큐티 나눔을 통해 치료와 주님의 사랑에 전율하는 모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은혜만 받고 갑니다.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