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으라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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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14
토요일은 수원직장선교대학 홈 커핑 데이로 겨자씨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말씀은 히브리서 11:6절 말씀으로 우리가 주님의 일을 할 때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면 주님께서는 많은 축복을 내려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목표를 가지고 절제하며 믿음의 선한 경주를 끝까지 완주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11:6)
벌써 훈련을 받은 지가 7년 정도 지났으니까 그 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지속적으로 제자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요즈음 전도에 대하여 많은 말씀을 듣고 그렇게 하라고 성령께서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요한복음20:14~17)
무덤에 머물러 계시는 보기 위하여 여자들이 찾아갔지만 무덤은 비워있었습니다.
그 빈 무덤을 찾으러 나도 가고 있는 나를 다시금 믿음의 눈으로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은 무덤에 머물러 계시지 않습니다.
내가 가끔씩 불신자들 속에 섞여서 부활하신 주님을 잊어버리고 행할 때가 종종 있음을 고백합니다.
예수님을 만나 보고도 동산을 지키는 사람인 줄 아는 것에서 벗어나도록 할 것입니다.
주님! 말씀을 통하여 살아계신 주님을 내가 믿사오나이다.
주님! 그 무덤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내가 믿사옵니다.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하시니라.>(19~23)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두려움에 싸인 제자들에게 찾아 오셔서 평강이 있을 지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지진, 쓰나미 등 마음 속에 세상의 어떤 것들로도 흔들리지 않도록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이 함께 하심으로 세상의 어떤 것들도 나를 두렵게 하지는 못합니다.
그 주님이 또한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성령을 받지 않고는 주님의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나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주님의 뜻을 깨닫고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두렵지 않는 마음속에 평화를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에게 불길한 징조를 주옵소서!
불길같이 솟아나는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주님이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