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1 : 8 ~ 21
단 1 : 8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 더럽히지 아니 하리라
뜻을 정한다는것은 마음을 결정하여 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는 히브리개념상 마음이 전익격이라는 좌소와 더럽히다가 신적모독을 의미 한다는
점에서 다니엘과 세친구들이 그들의 전인격을 다해서
하나님께 전적 신뢰와 순종을 결단한것을 볼수 있습니다.
본문에 비추어 이들에게 주어진 왕의 음식들이 율법의 음식규례에 어#44558;나는 피를 뿌려
잡은 고기나 부정한 동물의 고기 또는 우상에게 바쳤던 음식으로 추측할수 있습니다.
이런 왕의 진미를 거부하고 1 0 일 동안 채소만 먹고도 오히려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했던것은 하나님께서 개입 하셨기 때문 입니다.
네 젊은이들이 이런 작은일에 충성하는것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지식을
얻게 하시며 모든 학문과 재주에 명철하게 하심외에 이상과 몽조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제가 처음 신앙을 가졌을때 뜻을 가졌던것이 있습니다.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였습니다.
1980 년도에 한국교회는 4 만교회와 1200만명의 성도로 부흥했었고 경제도발전에 발전을
거듭했었습니다.
다만 1980년의 봄은 아쉽게 5 . 18 광주항쟁으로 민주화의 아픔은 있었지만 영적으로,
육적으로 민족 최고의 번영을 누리고 있었고 북한은 아사직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십자가가 서울도성을 불야성을 만들면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내고 잘살아보자는
새마을 노래가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 민족중흥이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넘친 은혜의 잔이 같은 동족인 북한의 복음화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것이 모든 뜻있는 크리스챤들의 숙제였습니다.
그 시절을 꼭지점으로해서 한국교회는 쇠락의 길을 걸었습니다.
3 D 업종을 기피하여서 공단에 공장이 없어지고 수입양주가 급증하였으며 밍크코트가
없으면 겨울에 모임을 못가던 시절을 지나면서 교회가 사회적 사명을 못 감당했습니다
그중에서 목사가 가장 많이 타락했었습니다. 분파주의로 교단이 급증하고 노회장,총회장이
감투인줄알고 피땀흘린 헌금을 선거뇌물로 바치고 갖가지 비리와 자기 명예를 위하여
한국교회의 바벨탑을 쌓는데 수훈갑이 되었습니다.
물론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생명을 바쳐서 헌신하는 목회자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예수교장로교 (합동측)의 130개 교단을 설명할 길이 없고 ...다른곳도 .....
틈만 나면 갈라서고 ... 대형교회 목사의 비리가 방송과 신문을 타고 성도들까지 망신을
주었고 유명목사들의 세습은 불신자들에게도 웃음거리가 되었고 ...
장로, 집사들이 사업과 직장을 핑계로 술취하고 방탕하며 세금을 포탈하고 부정과 야합
하고 승리를 위해서는 예수님 ! 잠깐만 눈을 감으세요 했던 국회의원, 자치단체장 들....
세상적 가치관으로 찌든 TV를 오전내내 보고 나오는 권사,집사님들
이외에도 수없는 부끄러운 일을 행했던 나는 100 % 죄인 입니다.
그런 죄값으로 2 5 년이 흘러간 오늘날 한국 성도가 850 만 으로 줄어 버렸습니다.
앞으로도 얼마나 줄어들지 모릅니다. 주님앞에 부끄러워서 무화과나뭇잎 팬티라도 만들
어야할것 같습니다.
엊그제 CBS TV를 보는데 올림픽 펜싱경기장에서 대형교회 유명 목사님들이 주관해서
집회를 한다는데 그런곳에 소망이 없습니다. 어른들은 별 소망이 없다는것 입니다.
수없이 회개를 했지만 삶이 변하지 않으니... 그래도 할머니 권사님들의 기도가 너무 귀
합니다. 후손들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해 주시면 되고,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은 청년들 밖에 대안이 없습니다.
청년들도 말씀교육을 제대로 시켜서 양육을해야 소망이 있습니다.
청년들이 말씀훈련이 안되어 있으면 잔해하는 기계일뿐입니다. 노인같은 청년입니다.
한국교회의 희망은 유초등부 아이들과 중고등부 새싻들과 대학청년들 입니다.
그들 가운데 피끓는 예수님의 심장이 있습니다.
젊은이들의 피가 모여야하고 함께 박동을 쳐야 점점 꺼져가는 한국교회의 부흥의 불씨를
다시 살릴수 있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 같이 작은 일에 충성하는 젊은이들이 일어서야 합니다. 다니엘을 그때
사용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도 그런 용사를 찾고 계십니다.
나의 아픔도 깊고 힘들지만 더 높이보고, 더 넓게 보며, 더 깊게 보아서 하나님을 더욱
영화롭게 해드리는 기도를 해야할것 입니다.
나의 예루살렘이 완전히 멸망 당해서 내가 지금 바벨론 포로 생활을 한다 할찌라도
하나님께서는 불꽃같은 눈동자로 나를 감찰 하시며 나의 모든 생활 영역을 개입하실수
있으시며 불신 세계까지 다스리시는 전능자 십니다.
그 분이 나의 아버지시므로 나는 뜻을 정한대로 확고한 믿음안에 거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