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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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11
God bless you! 라는 말을 미국사람들은 좋아합니다.
멕시코 사람들은 더 좋아해서 늘 입에 달고 다닙니다.
한국 사람들도 축복하고 받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 세상 모든 사람들도 축복을 좋아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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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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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도 복주시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론과 그 아들 제사장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하게 하셨습니다.
축복의 내용까지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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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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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을 지키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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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다” 라는 단어는
“가시 울타리로 치다” 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울타리를 치시기에
누구도 하나님 백성을 침범하지 못합니다.
사탄이 욥을 해하지 못한 것이
하나님께서 욥의 소유물에 울타리를 치셨기 때문입니다. (욥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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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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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당신의 백성에게
영광스런 얼굴을 비취십니다.
하나님의 빛은 생명과 구원과 복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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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상체를 구부려 아래 사람에게 향하는 모습”입니다.
인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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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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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는 얼굴을 당신의 백성에게로 향해 드십니다.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서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애정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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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주신 복은 평강입니다.
샬롬은 “온전, 완전, 평안, 건강, 우정, 번영 등
모든 것을 포함하는 복“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에게 주시는 복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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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복을 제사장에게 알려 주어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나에게도 다른 사람에게 축복을 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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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을 나누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 안에서 잠기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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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축복문을 가지고 축복하기 원합니다.
내 이름을 넣어 부르며 축복하고,
자녀의 이름을 넣어 부르며 축복하고,
주변 사람들의 이름을 넣어 축복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