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가 무엇이냐?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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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11
어제는 손현보목사님께서 에베소서 2:19절 말씀으로 주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말씀으로 복음을 선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는 외인도 아니요 나그네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에베소서2:19)
모든 문제를 생각할 때 첫째 그 일이 왜 안됩니까?를 생각하고 두 번째는 어떻게 하면 그 일을 할 수 있을까?를 곰곰이 생각하며 주님에게 기도하고 나아가면 그 길을 해결해 주십니다.
기적은 다른 어떤 것에서 오지 않고 우리 마음속에서 옵니다.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가능한 것부터 즉각적으로 시행하다 보면 그 일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예배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섬기는 자가 된다면 나도 성공하고 초신자도 나를 보고 예배에 집중하게 됩니다.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누가복음 22:27)
우리 모두 이 놀라운 복음을 전파하여 기적의 주인공이 됩시다.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섰더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니라 하실 때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이에 다시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신대 그들이 말하되 나사렛예수라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가 그니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은 용납하라 하시니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요한복음18:4~9)
예수님을 잡으려고 무리들이 유다와 함께 온 것을 예수님이 아셨습니다.
그리고 나사렛 예수를 찾는다고 하자 예수님이 ‘내가 그 사람이다’ 라고 말씀하자 그들은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졌습니다.
예수님의 권위가 예수님을 잡으러 온 그들을 엎드러지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이 사람들이 가도록 허락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에게 온 제자들 중 하나도 피해를 받지 않도록 사랑을 베푸셨습니다.
끝까지, 자신의 생명을 버려서까지 사랑하여 주신 분을 나도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이에 시몬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10)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34~38)
예수님을 잡으러온 무리들을 보고 베드로는 칼로 말고의 귀를 베어버립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담담히 걸어가셨습니다.
주님을 믿는 나도 주님을 따라서 담대하게 걸어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무리들에게 잡혀서 빌라도에게 와서 예수님이 온 목적이 이 세상의 나라에 있지 않음을 선포하십니다.
‘내가 유대인의 왕이냐’ 라는 빌라도의 독백에 대하여 그렇다고 대답하십니다.
우리는 유대인의 왕일 뿐 아니라 세상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섬기고 따릅니다.
주님은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오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질문하십니다.
‘진리가 무엇이냐’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을 앞에 두고 진리가 무어이냐고 나는 묻지나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봅니다.
예수님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십니다.
그 주님을 모르고 진리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은 나를 통하여 증거하십니다. 할렐루야!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되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요한복음17:1~5)
어제는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어요”의 저자 손현보 목사님의 사도행전 1:4~9절 말씀으로 전도하라는 말씀으로 도전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우리들은 주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기 때문에 불성실한 신앙인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기 원한다면 주님의 뜻을 안다면 전도하지 않는 것이 지옥에 가는 형제를 그대로 나 두는 자신만이 천국을 가기 원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원하기는 주님께 기도하고 기도대상을 정하고 기도에 힘쓴다면 주님께서 우리에게 전도할 능력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셨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시려고 아들에게 권세를 주셨다고 합니다.
영생은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고 믿는 것이고 그 믿음을 행하는 것입니다.
간혹 이 성경구절만 가지고 예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였는데 성경을 보면 여러 가지 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것이 나의 인생의 목표가 되어 이 일을 행함으로 주님을 영화롭게 하기를 소망합니다.
<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내가 아버지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사오매 세상이 그들을 미워하였사오니 이는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으로 인함이니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에 보내었고 또 그들을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그들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13~19)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감으로 내 기쁨을 모든 믿는 자들에게 가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이 나에게 기쁨을 충만하게 가지도록 하시겠다니 얼마나 즐거운 일입니까?
그러나 세상은 아들을 미워하였으며 주님을 믿는 이들도 미워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기도하기는 믿는 자들이 악에서 빠지지 않고 바르게 살아가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인터넷을 보기에 겁이 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외교관 문제, 폭력, 살인, 연평도 공격 등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믿음을 가진 것이 잘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진리로 우리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은 자녀들이 악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말씀을 보내시어 그 말씀대로 살아가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니다.
세상 살아가면서 우리가 자유 할 수 있는 것은 말씀의 진리가 내 곁에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밝히시는 주님의 말씀이 내 앞에 있으니 그 말씀을 듣고 말씀을 좇아 행합니다.
나를 거룩하게 하시는 십자가 위에서 주님께서 세상을 이기셨습니다.
나도 그 주님을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