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 민6장24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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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3.11
민 6 :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민 6 : 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민 6 :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민 6 :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사사기 13 : 1 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사십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셨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리고 난 뒤에 나실인인 삼손을 세워서 이스라엘을 블레셋으로부터 구원하시기를
원하셨음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에서 나실인의 역할은 참으로 중요한 것이었음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성별되고 구별된 나실인이 첫번째 행해야 할 것이
하나님께 무엇을 받는 것이 아니라 먼저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물로 소제와 전제와 요제를 드리는 것부터 해야 합니다
신약시대의 나실인이라는 그리스도인도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내 생명을 주님께 드리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마 19 : 29 에서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나실인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영생을 선물로 받은 사람이기에
하나님꼐로부터 더 받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러기에 감사함으로 자신의 가진 모든 것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음을 보게 됩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나실인이 되셔서
십자가에서 자신의 몸을 드려 인간을 구원하였던 것처럼
자신의 힘이 미치는데 까지 구별하여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 6 : 21
이는 곧 서원한 나실인이 자기 몸을 구별한 일로 인하여 여호와께 예물을 드림과
행할 법이며 이 외에도 힘이 미치는 대로 하려니와
즉 고후 5 : 15 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니라”
나실인의 삶을 살아갈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실인이라함은 한 알의 밀알과도 같은 삶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한 알이 떨어져 썩어버리게 되면 많은 열매를 맺는 축복을 받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국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것 처럼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헌신과 희생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인에게
복을 주시게 되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나실인으로 헌신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교회는 축복을 더 받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위해서 모든 것을 드리고 교회를 위해서 헌신하기를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교회는 부흥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실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내게 복을 주시고
복을 주시고 나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하나님의 얼굴로 나에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그 얼굴을 내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저는 하루에도 몇 번씩을 봅니다
왜냐하면 어느날 성도님께서 우리 가게에 이 말씀의 액자를 선물을 하셨는데
저의 가게 계산대 위에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놓여 있기 때문인데
오늘 이 말씀을 들으면서 너무나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실인은 이러한 축복을 하나님께 받은 사람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축복을 받기를 원하노라고 축복을 해 주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대 심방 기간동안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민6장24절부터 26절까지의
축복의 말씀을 기억하면서 기도하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새벽기도에서는 이 축복의 말씀에다가 모든 이름들을 넣어가면서
축복기도를 하였는데 참으로 은혜스러웠습니다
“여호와는 이 글을 읽는 성도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로 이 글을 읽는 성도들에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 얼굴을 이 글을 읽는 성도들에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멘 “
라는 축복기도를 올려드리도록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