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작성자명 [박천수]
댓글 0
날짜 2006.06.08
겸숀하라.
그러나 그간 나는 얼굴만 겸손하려 하는
참으로 어리석음을 범하고 살았습니다.
누가 인상이 참 좋으시네요 하면
속으로 매우 좋았고 그것이 주님이 주신것이라
어리석게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제야 알았습니다.
진정한 겸손은 내속의 더러운 것들을 다 내 놓은 것
바로 나의 추함을 오푼하는것이라고 .......
나는 이제야 감사 합니다.
예수님께서 나를 위하여서 이니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어서 내가 건짐을 받고
구원받아서 매일 강등하면서 산다고....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제는 갈등이 매일 #51686;아 지기를
바라고 기도 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 바 아버지시여
나에게 온전한 겸손을 알게 하시니 감사
감사 드립니다.
이제 나는 행복할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