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앞 큰도로가엔 J. SARA 가게가 있습니다.
고급스러워 물으니 성경속의 SARA! 그 이쁜 사라가 입을 만한 옷이라합니다.
사라는 얼마나 미모가 출중하였을까?
90이 다된 할머니임에도 남편과 공동체를 그 미모로 구할 수 있었고!...

여호와께서 아들이 있으리라 했을 적엔 아이고 뭔소리요 속으로 웃었고...
웃었다고 물으니 웃지 아니하였다고, 어머나^^ 감히 딴청을 부립니다.
남편 사랑도 듬뿍받아 첩을 들이라 하면 남편이 그말을 들었고,
이젠 첩이 날 괴롭게 한다, 그 소생을 쫓아내라 하면 남편이 그 말을 들었던
경수가 다 끊기고 노쇠하였지만 이삭 아들까지 낳아 열국의 어미가 되고
남편보다 먼저 천국에 입성....남편의 수고로 값을 치룬 매장지에 장사되어지고...

으메^^ 주눅이 듭니다.
남편 사랑 하나 못받아 방황하던 일국의 왕세자비 다이애나가 생각나요
모든 사람이 열광하는 미모가 무슨 소용, 남편에게 인정 못 받고 찬 밥 신세인데,
예수씨 없으면 당연^^ 내 힘으로 내인생 찾아 멀리 멀리 갔더니~~
울 남편은 월요일 날 오전, 뜬금없이 안하던 전화를 해서 이제 걱정하지 말라고
당신 감기는 다 나았다고, 감기의 매장지가 되었다고 @!@...
얘야 엄마 보아라! 예쁘면 뭐하냐? ? ( 호호호^^ )
지혜롭고 건강한 여자를 소원 해라 해도 아직도 이쁜여자 타령인 아들^^
화재와 강도, 골수이식, 경각간에 두루두루 경험하다보니 화상당했던
지선양이 했던 그 표현!,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뚜껑보고 놀라서
암보험, 종신보험,노후대책을 되는대로 계획없이 하는 것은 아닌가?
홍수를 경험하고 나니 성과 대를 높이 쌓고 육의 매장지를 사는가?
봄날은 가고 알레르기 천식에서도 벗어나니
영생(주) 성령크림을 바르고 바로왕도, 아비말렉왕도 접근을 허락치 아니한 믿음으로
작년 부목자가 되었을 적 핸드폰을 챙기고 나아가 문자메세지 넣은 법을 배웠고...
이단의 일꾼 제부는 어젯밤 전화해서 자기에게도 문자큐티를 넣어달라고... 야호^^
염신혜집사님 팔순예배지 카피해서 친정엄마 생신잔치를 은혜롭게 마치며
내친 김에 올 여름까진 가족 홈피를 만들어야겠다는 창조적인 생각이 떠올라...
손이 짧아 한 교회에 몸담아도 눈 마주치기도 힘든
너무 이쁜 조카들로 고민이 많았는데 일시에 이 디지탈 매장지를 구축하여
경사와 조사를 기록하고
천국환송식으로 꿈꾸어오기만 했던 장례문화를 해볼 수있겠다는 설레임으로
요즘은 3대 손만 되어도 사촌간에 희미해지는데 육신은 가고 없지만,
천하만민에게 구원을 허락하신 이 몸이 예수님의 아이콘으로 어떻게 살아가는지
특별히 디지탈시대에 자라나는 후손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친근히 교제하며 온 가족간에 복음으로 문안하기를!
비싸고 고급스런 육의 옷보다 더 나은 오직 거룩의 예비한 의의 옷을 입음으로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절로 주어지는 행복의 웃음이 피어나길
여기저기 원방에서 입술로 고백한 지체들의 남편들이 내일 수요예배에 올수 있기를,
그 남편들이 아내의 매장지를 사는 성숙한 열국의 아비되기를 저도 중보할 수있음이
on- off 라인으로 막강한 지원을 하매 가볍고 행복한 짐과 멍에로
전도의 길을 행함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우리들교회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