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택한자는 결단코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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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6.06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의 애굽 종의 생활을 약속한 시간이
차서 모새와 아론을 보내시어서 출애굽하게 하십니다.
이들이 광야 40년의 고된 여정을 통하여서 연담받고
그러다가 맡침내 요단강에 이르게 됩니다.
약속의 자녀이기에 다시 여호수아를 세워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십니다.
그러나 그곳에 서도 모진 싸움이 기다립니다.
그래도 결국은 승리 하게 하시고 약속의 땅을
주시어서 터를 잡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은 과연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입니까.
조용하게 기도 하고 택함을 받은자임을 알때에
그것이야 말로 우리 인생에 최고의 행운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자이기를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방향으로
오늘도 갈것입니다.
가다가 장애물이 있어도 전혀 문제가 안되고
그대로 갈것입니다.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그 길을 말입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으켜 새우시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하실것입니다.
이런 나의 하나님이 곧 우리들의 아 바
아버지가 되시니 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다 행복합시다. 그리고 즐거운 찬양을 부르고
경배 합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그래도 우리들은 즐겁게 찬송하면서
이제 호홉이 있는 자들로써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여야 합니다
할랠루야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