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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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8
<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요한복음10:9~12)
예수님을 마음의 문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고 주님이 주시는 양식을 먹고 삽니다.
내가 생명을 얻고 풍성히 얻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이시기 때문에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양을 돌봐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나는 과연 누구이며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나 자신에게 해 봅니다.
나는 주님을 나의 구주로 믿는 자입니다.
나는 주님이 주시는 일용할 양식을 먹고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우리들을 위하여 특히 나를 위하여 인간의 몸으로 오시고 목수의 삶을 살다가 나를 위하여 험한 십자가를 져 주신 것을 믿습니다.
성령님이 이렇게 깨닫게 하여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하나님이 역사하심을 믿고 있으며 예수님을 통하여 생명을 주심도 알고 있습니다.
그 생명이 나의 삶속에서 드러나기를 소망하며 한 주간을 시작합니다.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 도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26~29)
일에 대하여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사람들에 대하여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주신 영생은 어느 누구도 빼앗을 자가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음성을 듣고 날마다 따르기를 원하오니 날마다 말씀하여 주옵소서!
많은 세상 사람들의 음성 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잊지 않고 듣기를 원합니다.
어제 저녁에는 #65378;연약함 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65379;에 대하여 Dr.Eng의 신실한 은혜의 간증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Dr.Eng의 삶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셨습니다.
장님으로 등산을 하면서 겪었던 하나님의 은혜를 말씀하실 때는 성령께서 나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성공스러운 인생의 등반을 하기 위하여 믿음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불가능 하게 느껴 질 때에 기도하고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믿음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성령님께서 말씀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가장 기초적인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면 그 위에 세우는 어떠한 것들도 다 헛수고를 하게 됩니다.
믿음에 대한 말씀을 지속적으로 듣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그들의 연약함을 통하여 하나님을 역사하시고 계신다고 히브리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많은 점에서 흠이 많고 부족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학벌도 없고 가정도 유복하지도 않고 인격도 그저 그러한 사람입니다.
나의 그 연약함을 통하여 주님이 역사하심을 경험을 통하여 알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나의 연약함을 인하여 많은 고민을 하고 해결하려고 하였지만 쉽사리 해결되지 않았음을 깨달았으며 있는 그대로 주님 앞에 나아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님에게 나의 연약함을 기도하여서 가장 좋은 방법을 제시받고자 합니다.
주님! 나의 연약함을 잘 알고 계시오니 나에게 방향을 제시하여 주셔서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자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