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요일4장1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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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5
요일 4 : 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요일 4 :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요일 4 :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하나님께 속한 영이 있고 세상에 속한 영이 있다고 합니다
즉 진리의 영이 있고 미혹의 영이 있기 때문에
영이라고 하여서 다 믿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속한 영인지를 시험하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영들을 분별하는 은사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고전 12 : 10
어떤 이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이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이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이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이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한 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6절)
많은 거짓 선지자가 이 세상에 나왔기 때문에 영들을 분별을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1절)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종교는 적그리스도의 영이며
세상의 영이며 미혹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영의 특징은 서로 사랑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도저히 사랑할 만한 것이 하나도 없는 죄인들을 위해서
자기의 독생자인 예수를 세상에 보내어서 십자가의 형틀에서 화목제물로
삼으시고 모든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죽도록 하신 것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육체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게 되면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는 삶이 되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인생이 되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보면서 나도 그러한 사랑을 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사람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이 나의 마음에 임하지 않게 되면 그러한 사랑을
흉내 낼 수 조차 없게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 ? 라는 유행가 가사를 들어본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의 사랑의 체험해 본 사람만이 형제를 사랑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금방 깨어질 것만 같은 가정이라도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되면
부부간에 용서가 되고 주님안에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교회 안에서도 서로 미워하고 다투며 말도 하지 않고 지내고 있는 것은
주님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를 아직 체험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에 불화가 있다면 두 사람 모두 예수님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어머니나 며느리 중에 한 사람이라도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알고 있다면
불화는 떠나가게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며 살려고 하는 사람이며
세상의 영에 속한 사람은 자신의 생각에 맞추어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이기에
하나님께서 아무리 사랑하라고 하여도 그 말이 들려오지를 않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 속한 사람은
오래 참고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자랑하지 않고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고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고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진리와 함꼐
기뻐하는 사랑의 삶을 살아가야 된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의 지식을 우선하며
서로 사랑하기 보다는 자기만 사랑하며 살아가려고 하는 세상의 적그리스도의 영을
물리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며 사랑하며 주님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순종하며 살아가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신
아버지께 감사를 올려 드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