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 요일3장1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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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4
요일 3 :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요일 3 :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 : 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요일 3 : 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라고 하면서 가인 같이 하지 말라라고 하십니다
나로 인하여서 형제가 힘을 얻고 일어서게 된다면
형제를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삶일 것이며
나를 인하여 형제를 죽이고 실족하도록 만드는 삶은 사랑이 없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가인은 악한 자에게 속하여 있었기에 그의 아우를 죽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악한 자인지 의로운 자인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은
형제를 미워하고 있는지 사랑하고 있는지를 보면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행제를 미워하고 죽이고 실족하게 하는 삶은 어둠에 거한 삶이며
그의 안에 악한 영이 역사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가인은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운데도 아우를 죽여버렸습니다
예수님은 자기는 죄가 없으시면서 죄가 많은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세상 사람들을 죽인 것이 아니라 의로우신 예수님께서 대신 죽으셨다는 것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15절)
믿음의 사람이 다른 형제를 미워하게 되면 그 형제는 말라 버리게 됩니다
믿음의 사람이 축복을 하게 되면 그 형제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자녀들이 속을 썩히든지 밤에 늦게 들어오면
망할 자식이라든지 골치아픈 자식이라든지 하는 말이나 생각을 하지 않고
오히려 자녀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하게 됩니다
내가 자녀를 미워하게 되면 나의 자녀는 말라 버리게 되고 문제가 생기게 되기
때문인데 내가 축복을 하게 되면 자녀가 밤에 돌아다니지 않는 축복이 임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형제 가운데 사단이 틈타게 되면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래서 형제를 미워하게 되면 형제가 말라버리게 되고 결국 말라 죽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결국은 살인을 저지르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를 미워하므로 살인을 하였던 그 사람에게는 영생이 거하지 않게
되어 버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결국 미움을 받은 사람이나 미워했던 사람이 피차 멸망을 당해 버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형제들을 대하면서
미워하는 삶이 아니라 도와주며 살아가는 삶 속에 영생의 은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사람은 형제의 어려움을 보고 도와주고 격려해주고
인도해 주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목사와 장로와 집사가 서로를 격려해주고 도와주며 기도해주며 살아가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간혹 서로 견제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견재해 주실 분은 하나님이실 것입니다
인간은 서로 사랑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말씀해 주시고 계십니다
책망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책망은 하나님께서만이 해 주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책망을 한다고 하여서 변화를 받지 않기 때문에 혹 잘못하는 일들이 있더라도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기도하여야 하는 것이 사랑의 모습이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믿음의 형제만 사랑하여서는 아니되며 육신의 형제들도 사랑하여야 할 것입니다
딤전 5 : 8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특별히 그리스도인은 말과 혀로만 사랑을 하여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는 나만 잘 살고 나만 축복을 받았다고 하여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는 축복을 받고 교회의 다른 형제들은 축복을 받아 누리지 못한다면
나의 축복은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의미는 골고루 받아 누리게 되며 평균적으로
되어가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이번에 교회에서 사랑의 수련회를 바닷가에서 일주일간을 하였던 것도
교회 안에서 휴가를 잘 가지 못하는 형제 자매들을 사랑하고
섬기는 일들을 말과 혀로서만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말만 번지러하게 해나가는 곳이 아니라 행함과 진실함이 있어야 하는
곳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행동 보다도 말이 앞설 때가 있기에 최근에는 주의를 많이 하게 됩니다
무슨 일을 하려고 하면 말이 앞서 버리게 되고 행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
거짓말 하는 사람이 되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은 묻어 두고 행하고 난 뒤에 간증을 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요일 3 : 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요일 3 : 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하나님께서는 아무나 구하기만 하면 주신다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고 책망할 것이 없으며 사랑안에서 행해 나가는 사람들이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주신다는 것입니다 (22절)
나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유익을 구하게 되면 주신다는 것입니다
아무나 구할 때에 주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주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 거하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형제의 유익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구하는 것 마다 주신다는 것입니다
즉 사랑의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모두 주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는 자녀가 구하는 모든 것은
어떠한 것이든지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이러니칼 하게도 하나님 앞에 책망할 것이 많고 내 욕심대로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자기가 필요한 것을 무엇이든지 구하고 있지만
정작 책망할 것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성도는 하나님 앞에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먼저 섬기고 봉사하려고 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가인과 같이 형제를 미워하며 살인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형제들에게 말과 혀로서만 아니라 행#54688;과 진실함으로 사랑하므로
하나님 앞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녀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