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의 일을 멀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요일3장8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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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1.02.23
요일 2 : 14
청년들아 내가 너희에게 쓴 것은 너희가 강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시고
너희가 흉악한 자를 이기었음이라
요일 3 : 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요일 3 : 3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일 3 :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요일 3 : 9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저도 범죄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서 났음이라
그리스도인은 표시가 나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 함은 예수님께서 나를 통해 나타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라 함은 예수님의 모습들이 비쳐지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성도라함은 하나님의 씨가 그의 속에 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9절)
성도라 함은 의를 행하는 사람이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10절)
예수를 믿게 되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됩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본받아 기도의 생활과 의의 생활들을 추구하며 나아가는 것이
성화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신 것을 성도들도 행하며 살아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게 되면 변하게 되는 첫번째가 감사가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큰 어려움을 당하더라도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감사할 것이 무엇인지를
ㅊㅏㅊ아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다고 하십니다 (8절)
마귀를 멸하는 것이 아니라 마귀의 일을 멸하려고 오셨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일은 죽이고 멸망시키고 도적질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택하여 주신 제자들과 모든 그리스도인도 삶에 변화를 받아서
예수님을 닮아 가는 성화의 삶을 살아가게 되면
마귀는 할 일이 없어져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일을 멸할 수 있는 방법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면
마귀는 할 일이 없는 실업자가 되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사랑이 넘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정에 부부간에 불화가 일어나고 자녀와의 문제가 생기는 일은
언제든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교회에서도 갈등과 반목이 생기게 되는 것도 언제나 있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귀가 그러한 일을 하도록 부추기는 전문가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에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향기와 지혜이신 사랑으로 그 모든 것들을
대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를 먼저 돌아보아야 하며 나보다 남의 생각을 존중해 주며 상대방에게 배려를
해 주는 삶을 살아갈 때에 모든 문제는 해결이 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은 파괴적이고 다툼적이 아니라 평화적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실 때에도
근심을 겸하여 주시는 분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잠10:22)
주님께서는 평안함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시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죽이고 멸망하고 도적질 하는 것과 같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
어둠이 임하였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사랑으로 오래 참으면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릴 때에 어둠은 물러갈 것이라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기기 쉽지가 않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넘어지기도 하고 실수도 하면서 예수님을 배워 나가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묵상한 말씀을 오늘 적용을 하는 것이
매일 매일 모이게 되면 어느 순간에 예수님의 모습이 어럼풋이 나타나 보이게 될 것입니다
학생들이 주일학교 선생님을 보면서 선생님은 예수님처럼 잘 가르켜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입니다
교인들이 목회자나 장로들을 보면서 제자들을 섬기는 예수님의 모습을 보아야 할 것이며
부모님은 자녀들의 입에서 엄마나 아빠는 예수님처럼 우리를 사랑해 주신다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이며
직장에서는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예수님의 모습이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바라보면서 교회는 정말로 예수님의 몸이 모여 있는 것처럼
사랑이 넘친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형제조차 미워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나 의를 행치 않고 악을 행하며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의 모습이 아니라 마귀의 일에
동참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도록 해 주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다툼과 멸망과 파괴적인 마귀의 일에 참예하는 자가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과 함께 동행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므로 인하여
예수님께서 강림하실 때에 담대함을 얻어 예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해 보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