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19 : 24 ~ 38
창 19 : 24 여호와께서 하늘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유황과 불이 < 국지적 > 으로 내렸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만 심판 하신것 입니다.
심판의 원인은 다른죄도 관영 했지만 특히 < 성적타락 > 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대가 악하고 음란 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나도 본질적으로
악하고 음란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의 교만과 탐심과 음란을 심판하셨습니다
나의 삶을 성령의 불방망이로 휘져으셔서 교만의 콧대를 꺽으시고 탐심의 눈을 가리
우셨습니다. 그래서 하는 사업마다 #51922;아다니시면서 유황비를 내리셨습니다.
내가 음란함으로 내 음란을 심판하시기 위해서 아내에게 이혼 당함을 허락하시고 또
재혼할려니까 그 아내를 도로 주시고 부부 생활도 못하게 유방암으로 바로 데려가
버리시고 사별한지 5 년이 넘도록 재혼을 허락지 않으셨습니다.
그 원인은 내가 예배에 전심전력을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말씀 앞에 바로서면
하나님께서 나의 거룩을 위하여 돕는베필을 동역자로 주실것 입니다.
내가 치마만 두른 여자를 구했으면 이혼후부터 지금까지 열두번도 더 재혼을 했을것
입니다. 그러나 나는 예수씨가 분명한자라 훈련이 필요하고 함부로 살수 없는 인생이라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하십니다.
심판은 가혹했습니다. 돕는베필을 거두어 가시고 20년 가까이 주시지 않았습니다.
특히 5 월과같은 가정의 달에 여러 가지로 마음 아픈 것들이 많았습니다. 인생의 황금
시기에 가족이 없는 ..... 가정이 없는..... 공동체가 없는.... 나홀로있는.... 해달별이 모두
떨어져 버리고 핍박을 얘기할 공동체도 없는.... 독방같은 삶 속에서 주님은 홀로 만나자고
하셨고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쌓아올린 나의 바벨탑은 여지없이
유황비에 사라져 버렸습니다.
혹자는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이 화산폭발에 의한 자연적인 현상으로 우연한 일이라고
주장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멸망을 주도한것은 분명 심판주이신 하나님으로
그분은 자연 현상까지 이용하셔서 당신의 계획대로 심판을 주관하시는 전능자 십니다.
지각변동까지 이용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경륜에서 나는 나의 과거의 죄악이 가져온
심판과 그 실패를 있게 하신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이 100 % 옳으시다는것을 실감하고
또 절감 합니다.
심판이 지금은 국지적이었지만 이제 내 앞에 또 한번의 마지막 심판이 있음을 매일
큐티하면서 느끼고 나는 날마다 종말론적인 삶을 살아야할 존재임을 깨닫습니다.
유황비와 불 심판에서 간신히 구출된 롯과 두딸들... 그리고 소금기둥이 된 롯의 아내...
롯의 아내는 하나님께서 버리신것에 관심을 두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못 믿었습니다.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경홀히 여긴것 입니다. 즉 하나님을 무시한것 입니다.
그녀는 온갖 자기생각과 자신의 판단에 메달린 철저한 독선과 자기사랑에 사로잡혔으며
그 누구의 충고도 받아들이지 않다가 불순종의 대명사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상풍요를 따라 나아갔던 롯은 생애에 가장 비참한 때를 맞고 있습니다.
그는 재산, 친족, 그리고 아내를 잃었으며 딸들과 근친 상간을 함으로써 인간이 지니는
기본적인 도덕성마저 잃게 되어버렸습니다.
근친상간의 뿌리깊은 원인은 바로 세속의 중심부에서 터득한 죄악된 습성과 오염된 생각에
의한것 이었습니다.
롯의 딸들이 단지 후손을 얻겠다는 핑계로 아무 부끄러움 없이 아버지와 몸을 섞을수 있었
던것은 소돔에서 남색과 여색을 하는 동성애자들과 함께 죄를 죄로 모르고 지냈기 때문
입니다.
동성애자들이 죄를 죄가 아니다라고 우긴다면 ... 그것을 방관해서 그냥 놔두면 우리들의
딸들이 ....여자중고등학생들이 독버섯처럼 동성애를 한다해도 처방이 없습니다.
내가 죄를 지었다라고 오픈을하고 내 힘으로는 도저히 죄를 끊을수 없으니까 도와달라
기도해 달라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성경이 죄라고 하면 죄입니다.
더욱이 두딸의 부도덕한 행동은 물질의 노예로 전락한 어머니와
딸의 정절을 너무도 쉽게 생각한 아버지의 부패함을 그대로 답습한것 입니다.
롯의 만취한 술버릇 역시 쾌락의 성인 소돔의 부산물 이었습니다.
인간의 타락은 한순간의 실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계속 축적 되어온 세속적 가치관과
부도덕한 습관 및 오염된 생각에서 근거한것 입니다.
죄로 찌든 영혼은 스스로 성결 의지를 가질수 없기에 점점 깊은 타락의 늪으로 빠져들 수
밖에 없습니다. 그들에게 교회는 성적타락을 경고해야 합니다.
동성애는 물론이고, 배우자 이외의 성행위인 통간, 동물과의... 수간, 부부를 바꿔하는
스와핑, 원조교제, 근친상간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런 행위를 교회가 알았다면 당연히 더 이상 죄를 짓지 않도록 경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죄가 아니다라고 끝까지 우긴다고 면죄부를 줄수는 없습니다.
내가 죄를 시인할 때... 하나님께 용서를 구할 때 공동체가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죄라고하면 당연히 크리스챤은 <네 > 해야 크리스챤 입니다.
그리고 죄를 떠나도록 힘쓰고 애를 써야 합니다. 내가 할수 없으니까 성령님을 의지
해야 합니다. 중보기도도 그럴때 효과가 있습니다.
말씀이 죄라고 하는데 아니라고 부인하면 교회의 정체성을 헤치는것이고
계속 죄가 아니라고 부인하면 이는 반드시 치리해야 합니다.
두세차례 교회의 장로가 권면해서도 듣지 않으면 성경은 치리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나도 지금 타락치 않은 것으로 기뻐하지 아니하고 내 자신의 삶을 무너뜨릴
작은 죄의 씨앗은 없는지 매일 큐티를 하는 이유 입니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는것이 성결을 지켜가는 비결 입니다.
마지막 심판이 문 앞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