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이에게 주시는 면류관
작성자명 [박천수]
댓글 0
날짜 2006.05.31
성경 디모대 후서 4장8절입니다.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신 것이니 내개만 아니라.
주의 나타 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니라.
오늘은 이 말씀으로 큐티하고 적용합니다.
서방파 두목인 김 태촌이 집사가 되어서 간증합니다.
누가 그 자가 그 악날한 자가 변할것으로 믿었을가요
김 태촌이는 자신을 사울이 변하여 바울이 된것처럼 되었다고 말합니다.
오늘의 말씀을 바울이 말합니다.
재림하실 우리 주님을 사모하는 우리들입니다.
우리는 이미 오신 우리 주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하심으로 말미암아서
구원이라는 놀라운 선물을 오직 나의 공로는 하다도 없이 은혜로 거저 받았고
그래서 나도 이웃들에게 받은 것을 거저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는 그간 사해 바다 물처럼 받기만 하고 주기를 주저 주저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기 한마리 살지 못하는 죽음의 바다 사해 처럼 된 나를 우리 주님이
다시 긍휼히 불쌍히 여기시어서 살려 주시고 나의 더러운 마음을 정결하게
씻어 주시고 이 세상에서 빛으로 소금으로 살아 가게 하십니다.
아름다운 가정도 주시고 슬기롭고 지혜로운 아내도 주시며
하나님의 기업의 자식들도 주시고 좋은 직장 일터도 주십니다.
그리고 건강을 주시어서 우리 주님이 주신 그 사명을 오늘도 완수 하고자
최 선을 다하게 하십니다.
나는 이미 우리 주님을 만나서 주신 그 사명을 완수 하기 전에는절대로
이 세상에서 대려 가지 않으실 우리 주님이시기에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우리 주님의 사명을 위하여 살아 갈것입니다.
양영자 탁구 선수가 몸골에서
선교사로 남편과 함께 주님의 사명을 감당함을 들었습니다.
안식년이 되어서 대한 민국에 들어와서도 복음을 전하기위한 충전의 시간으로
공부 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자식들을 한국땅에 남기어 두고 다시 몽골로 간다 합니다.
모든것들을 얻었다 할때에 공허 하고 마음이 허전함을 느낀 양영자입니다.
우울증으로 2년간 고생함이 하나님께서 선교사로 쓰시기 위한 연단과 훈련이라
감히 말하면서 모새는 광야에서 40년을 훈련 시키시었는데 자신은 겨우 2년의 훈련이라
웃으면서 말합니다. 지난날 화려했던 시절이 다시 그립고 그러지 않느냐고 하자 .
지금 선교지에서 하는일이 너누도 기쁘고 즐거워서 지난날의 기억이 떠오르지 않는다
말합니다. 사랑의 교회 옥한음 목사님의 사모님이 자신이 첫 아이를 출산하였은때
오시어서 간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이 나지 않느냐 물으실때네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한것처럼 지난날 화려했던 탁구 선수로 각광을 받았던 일들이
그립지 않다고 말한것처럼 지금 선교사로 사는 인생이 가장 행복하고 기쁘고
즐겁다고 합니다. 이런 양영자 자매 선교사님처럼 우리도 되어야 합니다.
적어도 우리는 늘 주안에서 주의 나타나심을 간절히 사모하고 기다리는 자가
되어서 맡침내 우리 주님이 예비하신 그 놀라운 면류관을 받아야 합니다 .
그날을 기다리면서 오늘의 수고와 어려움을 아무것도 아니다
생각하고 장차 받을 영광과 족히 비교 할수 없는 고난이기에 감사 하고 감사 합시다.
오늘도 참으로 좋은 날입니다ㅇ 오늘도 행복을 주신 우리 주님을 의지합니다.
할랠루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