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의 것이라.
작성자명 [박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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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6.05.30
시편 42편 5절 너희는 하나님을 바라라.......
복음을 기뿜이요 우리 모두에게 기쁜소식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곧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하나님을 바라라고 말입니다.
우리가 이 험한 세상에서 바랄것이 무엇일까요.
돈, 권세 이런 것들을 우리는 바라며 살았습니다.
오직 나의 소유만을 바라는 어리석음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것 같씁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이 피조하신 것이요 하나님의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인가 이것이 중요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면 무엇이 필요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복된자녀가 이미 되었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나는 어제나 오늘이야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아멘 아멘 할랠루야
나는 주님의 것이요 주님은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지난 육군 통신학교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소령으로 진급하기 위하여서 어렵게 가장 늦게 세상적인 힘있는 분의 도움으로
고등군사반 교육에 입소하게 되었는데 40명중에 12등까지 일등급이되고
일등급이 되면 거뜬히 소령이 일차년도에 되는 것이기에 나는 힘써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어머니가 위암으로 판명이 되고 나는 결혼하여서 신혼 아내는 첫아이 출산등
이런 저런 일들이 장애물로 나의 가고자 하는 목표에 방해를 합니다.
물론 세상적인 도움도 받을수가 있었지만 잘 되지 않고 동기생을 도와 주고
나는 그만 육군 사관학교 출신에게 처참하게 밀피고 그것도 부족하여서 아주 망신을 당하고
결국은 가장 수치스럽게 꼴치라는 성적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할수없이 전역하기 위하여서 나의 육신의 고향으로 근무지를 희망하고
고향 근처에서 3년간 근무하고 소령 진급때에 희망 전역하여서 지금의 일터를 마련하였습니디
그러나 나는 그때 꼴치가 되었기에 주님을 영접하게 되엇고 구원의 놀라운 선물을 받았고
그리하여서 지난 해 나는 임관 30주년 기념때에 우리 동기생중에 2명의 대령을 제외하고서
무두가 예비역이 되었고 그들이 다 나를 부러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이미 창세전에 나를 택하시어서 이런 일들을 경험하게 하시어서 나의 교만을
버리게 하시고 겸손하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말할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모든 동기생들에게 나는 고등군사반 교육에서 꼴치를 한 사람이라고
결코 부끄럽지도 않고 진실을 말하니 마음이 시원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내는 말합니다. 챙피 하니까 자식들에게 말하지 말라고 그러나
지금은 아내도 나와 함께 그때 골치 한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라는것을 믿고 감사 합니다.
오늘은 오월의 서른번째 맞이 하는 행복한 날입니다.
어제 당당히 체력 검증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습니다.
우리 주님은 이처럼 나를 간건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사랑하는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가 잘되고
강건할지어다. 이 성경 로마서 8장 28절을 기억하면서
이제 당당하게 출근하고자 합니다.
우리주님은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것이야 ......할랠루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하옵나이다. 아멘 아멘